[신림 맛집/신림역 맛집] 30년 전통 줄서서 먹는 맛집, 가족 외식 메뉴 추천 #대원갈비



[신림 맛집/신림역 맛집] 30년 전통 줄서서 먹는 맛집, 가족 외식 메뉴 추천 #대원갈비

# 30년 전통 줄서서 먹는 맛집, 가족 외식 메뉴로 딱이네


쥬르날의 에피소드 :: [신림 맛집/신림역 맛집] 30년 전통 줄서서 먹는 맛집, 가족 외식 메뉴 추천 #대원갈비 포스팅 입니다.
가족 외식 메뉴로 무엇이 좋을까 하는 고민, 가정을 꾸리고 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 쯤은 해봤을 거라 생각합니다.
가족들 각자의 식생활 취향을 고려하는 점도 그렇고 가격적인 면도 무시 할 수 없는 부분이니까요.
특히 웃어른을 모시고 가게 될 경우 장소 선정 부터 시간대 까지 고려할 부분이 상당히 많답니다.

다양한 각도에서 생각해볼 때 가족 모임 장소로 오늘 소개해 드릴 신림 맛집 '대원갈비'는 꽤 괜찮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실제로 가족 단위 손님이 상당히 많은 곳으로 늦게 가면 줄서서 먹어야 될 정도로 인기 있는 곳이니까요.
또 24시간 영업을 하는 곳이기 때문에 언제나 가고 싶을 때 찾아갈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라 생각 됩니다. 

그럼 가족 외식을 하기 위해 찾아온 손님들이 어떤 메뉴를 선호 하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누구나 로그인 없이 가능한 추천 입니다!
아래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손가락 그림을 눌러주세요! *^^*


필자의 경우 대원갈비에서 식사를 하기 까지 삼고초려를 했던 상황이였습니다. =_=;;;
예전에도 한 번 가보려 했는데 손님이 너무 많아서 기다리기 힘들 지경이였으니까요.


▲ 서울 관악구 신림동 '대원갈비' 전경.

신림동 먹자골목 한 구석에 자리를 잡고 있는 대원갈비, 
잠시 보쌈집으로 변경되어 운영한 적이 있는 곳인데 다시 본래 전문이였던 갈비집으로 바뀌였다고 하더군요.
작년에 어떤 큰 사건으로 인해다시 갈비집으로 돌아가게 되었다는데 자세한 이야기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른 시간임에도 음식점 안쪽에는 사람들이 줄을 서서 대기를 하고 있더군요.
아직 5시 밖에 되지 않은 이른 시간인데 손님이 꽤 많더군요.


제가 지난 번에 헛걸음하고 돌아갔을 때도 비슷한 상황이였던 것 같습니다.
그 때는 밖에 까지 줄을 설 정도로 사람들로 북적 거렸으니까요.


이 곳을 찾는 사람들은 대다수 가족 단위 손님이였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찾아온 손님도 보이더군요. ^^


▲ 대원갈비 메뉴판.

가격대는 무난한 수준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무게를 가격에 비교해 볼 때 적은 양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고기 메뉴를 주문하면 냉면은 서비스로 제공 되는 점도 냉면 후식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괜찮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보통 후식으로 냉면 하나 주문하려 하면 3천원 정도를 따로 지불해야 되니까요.

그런 가격을 생각하면 고기 값이 비싼게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 대원갈비 평일 점심할인 메뉴.

혼자 음식점을 찾는 손님과 직장인들의 위한 점심메뉴도 따로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기존에 판매 되는 금액 보다 할인 된 오천원에 판매를 하고 있더군요.

요즘 점심식사로 오천원 짜리도 점점 없어지고 있는데 ...
인근에서 일을 하시는 분들도 참고하시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요즘 가족 단위 손님들이 가장 많이 찾는 다는 '불고기' 메뉴를 주문하고 차려지는 기본 상차림 ...
딱히 확 이끌리는 찬은 없어도 누구나 무난하게 즐길 수 있는 상차림인 듯 합니다.


▲ 불고기 1인분 300g (사진 속 양은 2인분)

그리고 나온 불고기 양은 꽤 넉넉한 편이였던 것 같습니다.
야채와 버섯이 더해져 양이 더 풍성해 보이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제가 먹어본 바로는 남자 2명이 먹기에도 조금 많았던 것으로 기억 됩니다.


불판에 올려 두고 지글지글 끓이면 ...
이제 맛을 확인해야 될 시간 ...


양념에 어울어진 불고기는 온가족이 모두 좋아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
특별함이나 강렬한 매력이라기 보다는 누구의 입맛에나 잘 맞을 것 같다고 해야할까요?

자라나는 아이들도 고기를 씹기 조금 어려워 하는 어르신 분들도 ...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괜찮은 가족 외식 메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공기밥을 주문하면 된장찌개도 준비가 됩니다.
물론 앞서 소개해 드렸던 것 처럼 고기 메뉴를 주문하면 냉면은 무료 랍니다. ^^
식사를 하실 분들이라면 공기밥을 추가하거나 서비스 냉면을 달라고 말하면 될 것 같습니다.


▲ 우거지 갈비탕

술 한 잔 하다 보니 얼큰한 국물이 끌려 주문했던 우거지갈비탕.
아슬아슬한 5시 경이라 점심메뉴 가격에 주셨던 것인데 꽤 얼큰한 것이 속풀이로도 괜찮을 듯 합니다.

갈비 고깃살이 조금 적은 점은 아쉬운 부분이지만 ...
오천원에 이 정도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들이 불고기를 좋아하는 이유도 아마 고기를 구워먹기 편리하다는 점도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삼겹살 같은 고기도 가족 외식으로 선호하는 메뉴이긴 하지만 누군가가 굽고 뒤집고 자르고 해야 되는 귀찮음이 있는데 ...
불고기의 경우 그냥 불판 위에 올려두고 익히면 끝나는 간단히 즐길 수 있는 음식이기 때문이 아닐까요? ^^

저도 가위질 하는것이 조금 귀찮은 일이 많아서 그런지 ...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불고기가 가족 외식이나 단체 모임에도 참 괜찮은 메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찾아가시는 길은 신림역 6번 출구 나와 걸어오다보면 스타벅스 골목 안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더 자세한 위치는 아래 내용과 주소를 참고하시면 편리하게 찾아가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삼고초려 끝에 맛 보았던, 30년 전통 줄서서 먹는 맛집 '대원갈비'에 대한 총평.

기존에 보쌈을 팔았을 때 한 번 찾아가 본 곳이였는데 갈비집으로 바뀐 뒤에는 처음 가본 곳이랍니다.
확실히 본래 30년 전통의 갈비 전문점이였기 때문인지 그 전에 맛 본 보쌈과 족발 보다 훨신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가격대도 무난한 편이며 24시간 운영을 하고 있다는 점도 언제나 찾아갈 수 있어서 마음에 드는 곳이랍니다.
삼고초려 끝에 맛 본 추천 메뉴 '불고기'도 양, 맛, 품질 모두 괜찮았던 메뉴로 기억이 됩니다.

줄서서 먹기는 조금 난해한 부분이 있을 것 같기 때문에 식사시간대를 피해서 방문해 보시길 권하고 싶습니다.

상호 : 대원갈비
주소 :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 1432-68 (신림로 67길 5)
전화 : 02-883-3532
주차 : 불가능, 인근 노상주차
좌석수 : 80석 내외
인기메뉴 : 불고기, 갈비 등
이용예산 : 1인 1만원 이상
영업시간 : 24시간
휴무일 : 연중무휴
- 30년 전통의 24시간 음식점.



고기 메뉴로 가족 외식 메뉴를 찾고 계신 분들이라면 '불고기'가 참 괜찮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고기를 좋아하지만 구워 먹기 귀찮은 분들에게는 정말 불고기 만큼 편리한 고기도 드물다고 할 수 있으니까요.
다음에 또 찾아갈 일이 있다면 가장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갈비 메뉴에 도전해 봐야 겠습니다. ^^
그럼 이것으로 [신림 맛집/신림역 맛집] 30년 전통 줄서서 먹는 맛집, 가족 외식 메뉴 추천 #대원갈비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 더보기 ::

[신림 맛집] 군인 정신으로 만든 수제튀김, 남다른 인기 비결
[신림 맛집] 60년 전통 마약곱창, 줄서서 기다리는 맛집
[신림 맛집] 대박 두께에 깜짝 놀라는 동그랑땡! 동전이 작아보일 정도
[신림 맛집] 입맛을 사로 잡은 볶음 쌀국수, 그릇 아닌 박스에 나와 신기해
[신림 맛집] 영업시간 끝나기도 전에 재료가 떨어져 문 닫는 이유?

ⓒ 쥬르날 :: 쥬르날의 에피소드 :: JEPISODE.COM 


추천은 글쓴이에게 큰 힘이 됩니다. *^^*
제 글이 마음에 드시면 구독+ ← 여기도 살짝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