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입학식] 두근두근 스무살의 첫걸음 새내기들의 대학교 입학식 #동국대학교 입학식



[대학교 입학식] 두근두근 스무살의 첫걸음 새내기들의 대학교 입학식 #동국대학교 입학식

# 대학교 입학식, 빈자리에 대한 아쉬움


쥬르날의 에피소드 :: [대학교 입학식] 두근두근 스무살의 첫걸음 새내기들의 대학교 입학식 현장 스케치 포스팅 입니다.
졸업식과 신입생들을 위한 새내기 새로배움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 되고 있는 수 많은 대학들 ...
그 중에서도 신입생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대학교 입학식이 드디어 개최 되었습니다. ^^

두근거리는 스무살의 첫걸음이라 할 수 있는 대학교 입학식 ...
대학교 새내기 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대학교 입학식에 참여 하였을까요?

대학교 입학식은 학교, 학생, 학부모가 함께 하는 또다른 축제의 장이라 생각하는데 ...
생각보다 참여하는 사람이 적어서 인지 빈자리가 눈에 띈 점이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도 대학로 입학식이라는 그 이름의 무게는 여전히 대단 한 것 같습니다.
참여한 새내기들의 표정에서 당당함을 느낄 수 있었으니까요. ^^

대학교 현장 스케치, 오늘은 동국대학교 입학식 현장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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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 간다고 해서 끝이 아니지만 대학교 입학식은 초중고등학교와는 다른 느낌인 것 같습니다.
그냥 흘러간다는 느낌 보다는 스스로가 개척하고 노력한 결과로 입학을 하는 곳이 대학교 이니까요.

그래서 인지 대학교 입학식 현장의 새내기들의 표정은 기대감에 넘쳐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어떤 대학생활이 펼쳐질지 두근거리는 마음이 표정으로 드러나 보였으니까요. 


새내기 뿐만 아니라 신입생들의 학부모님들도 오늘은 참 바쁜 날 입니다.
자녀분들의 입학식 자리에 함께 하기 위해 시간 내어 자리를 빛내 주시고 있었으니까요.


요즘에는 대학교 입학식에 참여하는 인원이 많이 적어진 것이 현실 이지만 ...
이런 부분은 앞으로 학생들과 대학본부가 힘을 합쳐 노력한다면 변화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필자도 과거에 입학식을 준비해본 경험이 많기에 ...
노력의 결과가 새내기들에게 어떤 결과로 보여질 수 있는지 잘 알기 때문 이랍니다. ^^

지금도 입학식을 위해 불철주야 힘쓰는 분들에게 ..
새내기들을 위해 조금 더 힘써 달라고 응원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입학식날 대학교 캠퍼스 안은 새내기들 뿐만 아니라 선배들도 바쁜 날인듯 합니다.
입학식 시작은 아직 한참 남았음에도 대자보를 통해 동아리에 새내기 회원을 유치하려는 발빠른 행보도 보이더군요.

이제 본격적으로 개강을 하게 되면 더 많은 대자보와 벽보들이 ...
파릇파릇한 새내기들을 위해 유혹(?)의 손길을 내밀게 될 테니까요. ^^

신입생 대학생이 가장 기대를 하는 부분 중 하나도 ...
대학생활을 꽃이라고 할 수 있는 학생활동일 테니까요.


어딘가 과복(학과 단체복)을 입고 우르르 걸어가는 새내기들의 모습.
뒤에 쓰여 있는 영문을 보아하니 경찰학과 신인생인듯 보입니다.

첫 시작 부터 단체복을 입고 경찰의 늠늠함과 단결 된 모습을 ...
실천하려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입학식 개최 장소, 만해광장

입학식이 열리는 만해광장은 새내기와 학부모님들 그리고 환영하는 선배들로 가득했습니다.
올해 신입생이 학사과정에 3천여명이라는데 그 수에는 못 미치는 숫자인듯 하지만 ...
그래도 입학식에 참여한 사람들의 열기가 매우 뜨거웠습니다.


학교내 언론사에서 배포한 듯한 보이는 특별호.
새내기들의 위해 각종 캠퍼스 생활을 더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더군요.

대학교 마다 새내기를 위한 학사안내 책자가 입학식때 배부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
동국대학교에서 나눠준 책자는 이것으로 추정이 됩니다.

이런 안내서적은 학교생활에 귀찮더라도 한 권씩 챙겨 두면 ...
나중에 장학금 등 필요한 정보를 찾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필자도 안내 책자에 나온 규정을 보고 장학금을 받을 수 있도록 엄청 노력했던 기억이 납니다. ㅎㅎㅎ


대학본부에서 공식적으로 운영하는 입학식 행사 식순은 위와 같더군요.
보통 입학식에 학생회와 함께 하는 경우가 많은데 따로 행사를 진행 하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아쉬운 부분이 조금 있습니다
재학생 친구들에게 물어보니 작년 말에 어떤 사건 하나가 있었다고 하더군요.
그렇다 해도 대학본부 측에서 학생회를 배제하고 가면 안될 텐데 말이죠. ㅠ_ㅠ...
저도 학생회를 했던 사람이라 그런지 조금 마음이 아파 오더군요.


공식 행사 후에는 학생회들을 소개도 이어졌습니다.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총학생회라 소개하는 학생임원단의 늠늠한 모습 ...
대학생에게 만 느낄 수 있는 패기가 그대로 느껴지더군요.


그 모습을 바라 보닌 신입생들은 어떤 마음일까요?
이제 대학교에 들어왔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을까요? ^^


새내기들의 표정도 선배들 못지 않게 당당 합니다.
앞으로 새내기들이 선배들과 함께 어울려 대학생활에 빨리 적응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입학식에 아쉬웠던 점 하나가 있었던게 ...
생각보다 빈자리가 많아 보였던 걸까요?


공식행사가 끝난 뒤라 그런지는 몰라도 학생회가 인사를 하는 순간에도 ...
앞쪽에 비어있는 자리가 참 쓸쓸해 보인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비어있는 자리의 주인공은 누구인지 ...
열심히 대학교 입학식을 준비한 사람들에게는 슬픔으로 느껴질 듯 합니다.

신입생들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
대학교 입학식은 가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비율이 상당히 높습니다.
대부분 재미 없다, 갈 필요 없다 등등 중요하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 입니다.


이런 부분을 대학본부와 학생회가 같이 고민한다면 ...
신바람 나는 또 하나의 진정한 대학축제의 장으로 거듭날 수 있을 텐데 말이죠.
1~2시간으로 진행 되는 입학식 현장에 구멍나 버린 빈자리가 ...
내년 14년도 신입생 입학식에서는 볼 수 없길 소원 합니다.


새내기 보다는 입학식을 챙기는 선배님들의 고생이 더 눈에 들어 왔던 입학식.
점점 입학식 참여 인원이 줄고 있다고 하니 이런 부분은 입학식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숙제 인듯 합니다.


부지런 함을 차이가 있을런지요?
입학식에 참여한 새내기들의 가벼운 발걸음이 행복하게 보여 집니다.

높은 굽이 적응 되지 않았는지 삐뚝빼뚝 걸어가는 모습도 귀엽게만 느껴지더군요.
아직은 운동화가 더 편한 시기라 그런걸까요? ^^


멋진 선배님의 따라 입학식 장을 빠져나가는 새내기들 ...
이제 입학식을 뒤로 하고 본격적으로 학교 생활을 시작하게 되는 순간 입니다.


입학식이 끝난 뒤 선배님의 따라 학교 구석구석을 캠퍼스 투어를 하는 모습도 보여지더군요.
대학교 캠퍼스는 고등학교와 차원이 다르게 넓기 때문에 이렇게 소개를 하지 않으면 ...
졸업식을 하는 그 날까지 가보지 못한 곳들도 꽤나 많기 때문이랄까요. ㅎㅎㅎ;;;

대학생활 해보신 분들은 아실겁니다.
캠퍼스가 넓은 경우에 가야 되는 곳 말고는 졸업할 때 까지 가보지 않는다는 사실을 ... =_=;;;


얼마전 입학식 준비를 하는 모습에서 보았던 선배들의 환영 문구 ...
학부와 학과별로 센스있는 문구를 선보이고 있더군요.

[관련글] 대학교 신입생 새내기를 맞을 준비를 하는 대학교 현장 스케치


여러분들이 보기에는 어떤 문구가 가장 센스 있어 보이시나요? ^^
유행어도 보이고 학과의 특성을 살려 중국어로 표현한 곳도 보이더군요. ㅎㅎㅎ

이런 모습들이 진짜 대학생 만이 가진 특별한 색깔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면서 ...
선배들이 새내기 후배들을 챙겨서 하루 빨리 멋진 대학생으로 거듭날 수 있게 이끌어 줬으면 하는 바람 입니다.

대학생활이 술자리로 얼룩지지 않고 같이 꿈과 희망을 꿈 꿀 수 있는 ...
보람 찬 대학생활이 되길 간절히 바라며 ...

새내기 여러분 대학교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13학년도 캠퍼스의 봄은 여러분들로 인해 더욱 빛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그럼 이것으로 [대학교 입학식] 두근두근 스무살의 첫걸음 새내기들의 대학교 입학식 현장스케치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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