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와 서울시가 함께하는 72시간 도시 생생 프로젝트



한화와 서울시가 함께하는 72시간 도시 생생 프로젝트


한화프렌즈 기자단 쥬르날 입니다. 요즘 뜻 깊으면서도 사람들과 함께 공공의 자산의 나눔 하는 프로젝트가 있어서 기쁜 마음으로 소개해드립니다. 썸이란 단어는 2014년 최고의 유행어라고도 말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요즘 서울시와 한화그룹이 함께 하는 72시간 도시 생생 프로젝트가 진행 되었답니다. 이 프로젝트는 72시간 동안 도시의 자투리 공간에 대한 관심과 공공성을 확복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시민, 전문가, 학생 등이 모여 도시공간 재탄생을 위해 노력한 공동 창작 활동이랍니다. 지금 벌써 이 프로젝트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새로운 명소로 거듭나고 있답니다. 그럼 지금부터 쥬르날의 '한화와 서울시가 함께하는 72시간 도시 생생 프로젝트' 에피소드를 보시면서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본 72시간 도시 생생 프로젝트는 자투리 공간에 활력을 담아라라는 미션으로 진행 되었으며 노후화되거나 버려진 공간 12곳을 청춘의 공감이라는 의미로 리뉴얼하는 프로젝트였답니다.젋은 이미지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한 이대 썸타는 계단과 홍대 꿈의 스테이지가 바로 이런 의미의 우선 사례랍니다.이는 시민, 전문가, 학생, 젋은 예술가들을 주측으로 꾸며졌으며 서울시와 한화그룹이 진행하였답니다.


위 사진은 이대 '썸타는 계단' 으로 새롭게 변신한 이화여자대학교 앞 공터랍니다. 과거 APM시절의 추억은 저도 이대 앞에서 카페 매니저를 역임(?) 했던 터라 꽤 의미 있는 공간인데 정말 예쁜 모습으로 탈바꿈 되었더라구요.



이 모습이 바로 리뉴얼하기 전의 모습이랍니다. 황폐하고 버려진 공간이였던 곳이 수 많은 사람들의 노력으로 멋진 공간으로 탈바꿈 되었답니다. 이 모든 것이 공공의 공간을 리모델링 하는 서울시와 한화그룹의 72시간 도시 생생 프로젝트의 성과 랍니다.



썸타는 계단이라 이름붙여진 이대앞 대현공원은 썸남썸녀들이 함께 데이트 하기 좋은 인증샷 찍기 좋은 공간으로 탈바꿈 하였답니다. 20대 청춘 남녀 커플들의 실제 썸 이야기를 바탕으로 벽화가 그려졌기 때문에 공감대는 최고랍니다.



이 뿐만이 아니라 이 공간은 낮시간에 친환경 에너지인 태양광을 통해 핸드폰 충전까지 할 수 있는 신계념 문화공간으로 거듭났답니다. 저도 다음주에 한 번 방문해볼 예정인데 기대가 큽니다. 제가 몇년 살았던 지역이고 마음껏 뛰어 놓았던 곳이기도 하니까요.



요즘에는 이렇게 쌜카를 찍는 사람들도 많고 오며 가는 사람들에게 큰 이슈거리가 되고 있답니다. 이정도 공간이라면 여러분들도 한 번 방문해 보셔도 좋겠지요? 이대 앞이 많이 상권이 주춤한 가운데 이런 의미 있는 공간으로 변신한 것이 왠지 모르게 기쁘네요.



남자들은 말했어 이럴때 나 썸을 느꼈다고 ... 저도 썸좀 느껴보고 싶네요. 그럴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 까요. 아직은 시기가 아닌 것으로 알고 다음주에 이 곳에 방문 했을 때는 꼭 혼자가 아닌 둘이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짜잔! 이곳이 어디인줄 아시나요? 바로 홍대 랍니다. 이대 뿐만 아니라 젋음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홍대에도 꿈의 스테이지라는 이름의 공간이 만들어졌답니다. 위 모습은 탈바꿈 되기 전의 모습이랍니다. 버스킹을 하는 공연팀이 많은 홍대이기에 그 에 맞게 공연을 할 수 있는 공연 문화 거리로 다시 꾸며지게 되었답니다. 



이렇게 황폐했던 공간이 ... 지금은 어떤 모습으로 변화되었을지 궁금하신가요? 지금 바로 홍대입구역 8번출구 5분거리에 위치한 홍대 꿈의 스테이지로 방문해보시길 바랍니다. 아마 이곳은 나중에 홍대의 주요 약속 장소로 거듭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요즘에는 KFC 쪽이라 불리우는 7번출구로 나가서 기다리는 사람은 거의 없으니까요. ㅋ 



이 모습이 바로 꿈의 스테이지를 만들어가고 있는 모습이랍니다. 지금은 마포구청에 신청을 하면 누구나 버스킹과 무대 공연을 할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하답니다. 이런 공간이 생겨야 꿈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더 많은 사람들 앞에서 당당히 노래를 부르고 미래를 표현 할 수 있으니까요. 이곳에서 공연한 버스킹 팀이 꼭 좋은 결과 있을 것라 생각 합니다.



한화와 서울시가 함꼐하는 72시간 도시 생생 프로젝트는 언론의 주목을 받고있기도 하답니다. 그만큼 많은 투자와 노력 그리고 일반 시민들의 참여로 꾸며지는 공간이기 때문이니까요. 저도 지난 주 홍대 꿈의 스테이지를 직접 찾아 둘러 보았는데 정말 잘 만든 공간이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짜잔! 바로 이 모습이 바로 2014년 11월 9일 일요일 홍대 꿈의 스테이지의 모습이랍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관람을 하였고 버스킹팀은 힘나서 노래를 하고 있었답니다. 이 무대를 사용하고 싶은 분들은 서울 마포구청을 통해 신청후 사용을 할 수 있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한 번 자세히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 그럼 이것으로 쥬르날의 '한화와 서울시가 함께하는 72시간 도시 생생 프로젝트' 에피소드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이대 썸타는계단에서 썸타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지만 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지 고민 스럽네요. 흙 ...언젠가 그런날이 오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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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한화프렌즈 기자단 활동으로 쥬르날이 직접 작성한 컨텐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