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로역 카페/충무로 카페] 처음 오는 사람도 단골이 되고 싶은 곳 # 자스 (Jass)



[충무로역 카페/충무로 카페] 처음 오는 사람도 단골이 되고 싶은 곳 # 자스 (Jass)

제가 좋아 하는 단골 사진현상소가 있는 충무로를 지나가던 중 괜찮은 카페 한 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 오는 사람도 단골이 되고 싶다고 말하는 아기 자기 하면서도 목재가 주는 따뜻한 분위기가 매력적인 곳으로 ...
유명 프랜차이즈 카페에 질려버린 사람들이라면 가끔 들려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더라구요. 
저 같은 경우에는 사진인화를 기다리면서 시간 보내기 좋은 곳이라 생각 되어 더 좋은 곳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처음 가본 이후로 사진인화를 하러 충무로에 들리게 되면 다른 곳에 가지 않고 항상 찾아가는 곳이라 ...
여러분들에게도 즐거운 마음으로 저의 단골 카페를 소개해 드리고 싶어서 키보드를 두두리네요. +_+
카페의 대부분의 인테리어가 목재로 되어 있어서 더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을 공간이라 생각 합니다.
가격도 다른 곳에 비해 저렴한 편이고 신발 벗고 두 다리 쭉뻣고 쉴 수 있어서 괜찮은 곳이며 ...
저렴한 가격에 비해 원두도 직접 볶아 사용을 하는 것은 물론 커피맛도 가격대비 괜찮은 곳이랍니다.
자! 그럼 쥬르날의 단골집 충무로 카페! 자스가 어떤 곳인지 여러분들에게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낮에는 시끌벅적한 충무로. 활기넘치는 공간 속에 감성적인 공간을 느낄 수 있는 곳이라는 생각이드네요.
시끄러운 공간도 아니라 간단한 미팅과 스터디를 하기에도 괜찮은 공간이며 ...
목재가 만들어 둔 따뜻한 공간 속에 아기자기한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는 곳이라 괜찮은 것 같습니다.


충무로 카페! 자스는 지하철 충무로역 6번출구를 나와 을지로3가 방향으로 120m 쯤 걷다보면 ...
첫 번째 골목 왼편으로 100m 쯤 걸어 들어가다보면 쉽게 찾을 수 있는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더 자세한 위치가 궁금하신 분들은 본문 하단에 있는 다음지도를 참고하시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유명 프랜차이즈 커피숍을 경우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방문을 하지 않는 편이랍니다.
비싼 가격에 비해서 커피맛이 뛰어난 곳들도 별로 없고 획일 적인 인테리어를 좋아하지 않기 때문이랍니다.
충무로 카페! 자스는 그런 곳들에 비하면 착한 가격에 따뜻한 느낌을 주는 곳이라 괜찮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내부로 들어가면 1층과 1.5층의 복층으로 구성이되어 있으며 1층에는 입식 테이블로 구성이 되어 있고 ...
복층위로 올라가면 편안한 좌식테이블로 구성이 되어 있답니다. 


나무가 주는 따뜻한 느낌에 다양한 식물들과 함께 어울어져 있어 정원에 들어온 느낌이 드네요.
잡지와 책들도 눈에 들어와 한적한 시간을 보내기 괜찮은 곳이라 생각 됩니다.


음료를 제조하는 공간도 깔끔하고 청결하게 유지 되고 있는 것 같네요.
사람이 먹고 마시는 음식과 음료를 판매하는 공간에서는 어디가나 위생이 가장 중요한 것이니까요.


여기는 가끔 제가 혼자 앉아서 시간을 보내며 노트북을 펼쳐 들고 노는 공간 이랍니다. 
항상 오면 이 자리가 비워져 있어서 제 지정석 같은 기분이 드는 곳이지요. +_+


벽면과 작은 알림판 등에도 예쁜 메뉴판이 있지만 모든 메뉴를 한 번에 보여드리기에는 ...
요 작은 명함 느낌의 리플렛이 좋을 것 같아서 촬영해 보았습니다. 
음료를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으며 갓 볶은 원두 역시 저렴한게 판매를 하고 있네요.
더 좋은 점은 가까운 곳에 있는 사무실에는 배달도 하고 있다는 점이겠지요?


싱싱한 생과일 주스를 언제나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생과일들도 사람들이 보이는 곳에 보관 되어 있답니다.
눈으로 보이는 공간에 있기 때문에 과일 상태도 눈을 확인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네요.


한 쪽 벽면은 찾아오는 사람들의 스템프 카드로 꾸며져 있습니다.
스템프 카드의 양만 봐도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곳이라는 걸 알 수 있네요.
- 제 스템프 카드도 저기 어디 걸려 있다는 사실!!! +_+


복층 위에도 따뜻한 느낌의 목재로 꼼꼼하게 인테리어 되어 있답니다.
작은 정원에 있는 원두막위로 올라온 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


복층이긴 하지만 천장의 높이가 높은 편이라 움직이기에도 불편함이 없습니다.
모든 실내공간은 금연구역으로 되어 있어서 담배 냄새 싫어하는 분들에게도 좋은 공간이 될 것 같네요.


왠지 모르게 훔쳐(?)오고 싶었던 그림 한 조각.
제 집에는 왠지 안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과감히 포기해봅니다.
 

복층 위에서 1층을 내려다본 모습 입니다.
음료가 나오길 기다리면서 사진 찍기에 여념이 없네요.


편안하고 따뜻한 공간이라 누구나 편안히 쉬어 갈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직장에서의 스트레스에서 잠시 벗어나 한가로움을 느낄 수 있어 괜찮은 것 같구요.


처음 오는 사람도 좋아하는 분위기. 누구나 한 번 오면 단골이 될 것 같다고 말하는 곳이 ...
충무로 카페! 자스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처음 찾은 이후 줄 곳 충무로에 오면 여기만 찾아오니까요.
충무로에 괜찮은 카페들의 숫자가 점점 줄어가고 있어서 더 그럴 수 밖에 없는 점도 있지만요.
그렇다고 한 블럭 넘어 명동 까지 이동하기에는 너무 멀다는 느낌이 강하니까요.


한 여름이지만 귀엽게 보이는 산타클로스 옷을 보고 있으니 빨리 겨울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저는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혼자 방구석에 처박혀 울고 있지 않았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렇지 않기 위해서는 양말이라도 걸어두고 산타할아버지에게 열심히 소원을 빌어야 할까요?
쥬르날은 착한 일(?)을 많이 하고 다니니 분명 좋은 선물(?)을 주실 거라 믿어야 겠네요. +_+;;


커피를 먹지 못하는 지인이 주문한 생과일 주스와 항상 의무적(?)으로 주문하는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저렴한 가격에 비해서 탄맛도 강하지 않은 커피맛이 괜찮은 편이라 생각이 되네요.
부담 없는 가격에 편안하게 즐길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은 곳이 또 어디 있을까요?
개인적으로는 집 앞에 이런 카페가 생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침을 먹지 못하고 출근하는 직장인들이 많은 공간이라 그런지 상큼한 샌드위치도 판매되고 있네요.
아침식사로 간단히 샌드위치를 먹는 것도 든든하게 하루를 시작 할 수 있는 방법 이니까요.
샌드위치가 판매되는 시간은 항상 제가 자고 있는 시간이라 먹어볼 기회가 없어서 아쉽지만요.
팥빙수도 시원하고 깔끔하게 판매가 되고 있어서 무더운 여름날을 시원하게 만들고 싶은 분들에게 좋을 것 같습니다.


신선한 원두를 사용하고 있는 커피볶는집 충무로 카페! 자스 충무로 근처에서는 괜찮은 카페라고 생각 됩니다.
목재가 주는 따뜻한 인테리어 공간도 마음에 드는 곳이며 가격대비 커피 맛도 괜찮은 곳이니까요.
근처에 오시는 분들이라면 충무로 카페! 자스에서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보는 것도 좋은 일이라 생각이 되네요.

상호 : 카페 자스 (Cafe JASS)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 3가 56-3
전화 : 02-2268-6815
특이사항 : 가까운 곳은 배달 가능 (월~금 PM 2:00 ~ PM 8:00)


충무로 근처에는 유명한 맛집들도 상당히 많이 있으니 맛있는 음식을 먹고 후식을 즐기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또는 친구들과 스터디를 하기에도 좋으며 콘센트 사용이 쉬워 노트북을 펼쳐두기에도 좋답니다.
근처에 오실일이 있으시다면 따뜻한 분위기에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충무로 카페! 자스에 방문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럼 이것으로 충무로 카페! 처음 오는 사람도 단골이 되고 싶은 곳! 목재가 주는 따뜻한 분위기 - 자스 (Jass)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 쥬르날 :: 쥬르날의 에피소드 :: JEPISO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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