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사회공헌활동 7년째 계속되는 문화봉사활동



[한화그룹 사회공헌활동 7년째 계속되는 문화봉사활동] 안녕하세요? 한화프렌즈 기자단 쥬르날 입니다. 올해 마지막 이야기는 한화그룹의 문화봉사활동 프로그램의 대표격이라고 할 수 있는 한화예쑬더하기 프로그램 소식 입니다. 지난 2009년 부터 7년간 이어온 문화봉사활동으로 최근에는 전통문화예술교육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개편 하고 수혜대상을 확대 했다고 합니다. 문화예술인등에 대한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한화그룹 이념인 함께 멀리를 실천했다는 평가 입니다. 그럼 지금 부터 '한화그룹 사회공헌활동 7년째 계속되는 문화봉사활동' 에피소드를 보시면서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한화예술더하기는 지난 4울 부터 전국 20개 지역에서 전통문화예술 교육 지원 프로그램으로 진행이 되었답니다. 매주 한 번 씩 전문 강사들에게 가야금, 사물놀이 등 전통 악기 연주나 서예, 민화 등 전통 예술을 배울 수 있도록 진행 되는 프로그램이랍니다. 



배운 재능은 공연을 통해 일반 시민들에게도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알릴 수 있는 의미 있는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배우는 아이들이 모습도 적극적이고 말이죠. 



올해 초부터 시작 된 전통문화예술사업은 2017년 까지 3년 동안 진행하며 기존 저소득층이나 복지시설 아동을 주로 했던 것 과 달리 일반 초등학생 어린이로 대상을 확대해 현재 전국 60개 기관 매년 20개씩 1,200여명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가야금, 사물놀이, 창극, 전통무용, 서예, 민화 등에 대한 교육을 제공했고 앞으로도 해나갈것이라고 합니다. 



그 외에도 일반 시민들에게도 우리 문화의 소중함을 알리고자 전국 문화소외지역 대상으로 순회 교육 및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예술 교실을 지난 7월 부터 실시하고 있답니다. 연간 60회 이상 진행 될 예정으로 여성가족부 유관기관 등 다양한 기관들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더 자세한 정보는 한화예술더하기 홈페이지 www.artsplus.or.kr 에서도 확인가능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앞으로 한화그룹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이 더 탄력을 받아 앞서나가길 바라면서 ... 그럼 이것으로 '한화그룹 사회공헌활동 7년째 계속되는 문화봉사활동' 에피소드를 마치겠습니다. 지금 까지 한화프렌즈 기자단 쥬르날이였습니다. 저도 옛날 부터 춤춰온 봉산탈춤! 낙양동천이화정이라는 단어가 머리속에 떠오르는 지금 입니다. 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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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한화프렌즈 기자단 활동으로 쥬르날이 직접 작성한 컨텐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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