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의 대명절 한가위 > 추석을 맞아 소외계층과도 함께 멀리, 한화그룹의 사회공헌활동



민족의 대명절 한가위 > 추석을 맞아 소외계층과도 함께 멀리, 한화그룹의 사회공헌활동


추석에도 계속 되는 한화그룹의 사회공헌활동


추석이 되면 오랜만에 친척을 만나기 위해 먼 발걸음을 하고 맛있는 것도 나눠 먹는 사람들이 많지만 우리 주변에는 추석 때 쓸쓸히 보내는 이들이 생각보다 많답니다. 독거노인과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경우 추석에 오가는 정을 느끼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최근 한화그룹은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찾아 추석의 정을 나누는 함께 멀리 정신을 실천하였답니다. 한화그룹의 전 계열사 임직원 75명이 직접 참여해 서울 종로구, 무악동, 행촌동 일대의 사회적 소외계층을 찾아가 추석의 정을 함께 나눴답니다.

추석이 되면 더 쓸쓸해 지는 사회적 소외계층이 생각 하는 것 보다 우리 주변에 상당히 많답니다. 그렇기 때문이 한화그룹의 사회공헌활동과 같은 사회 환원과 나눔 활동이 더 사회적으로 의미있는 행동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한화그룹은 추석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기업의 이윤을 사회적으로 어려운 소외계층과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답니다.


▲ 한화그룹 임직원들이 지난 9월 11일 서대문 평화의집에서 독거 어르신들과 송편 등을 나누며 추석 명절의 정을 나눴다.


▲ 은혜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직접 만든 과일과 송편을 담아 독거 어르신 댁에 직접 배달을 했다.


바쁘다는 이유로 부끄러운 추석연휴를 보낸 필자의 사연

필자 역시 추석을 맞아 나눔 활동을 실천하기도 했답니다. 단체 차원에서 진행 한 것이긴 하지만 사회적 소외계층 분들에게 쌀배달을 하며 많은 사람들과 추석의 정을 나눔하기 위해 힘썼답니다. 그런데 정작 제 할아버지, 할머니께는 늦게 찾아뵌 것이 죄송스럽기 짝이 없었던 부끄러운 추석연휴였던 것 같습니다. 다행히 추석연휴가 다른 때 보다 조금 긴 편이라 일요일에 조부모님댁을 찾아 할아버지, 할머니와 고모님과 함께 늦게나마 의미있는 추석연휴를 보냈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찾아뵙지 못할 뻔 한게 부끄럽기도 합니다. 손자를 반겨주시는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사랑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시간이였답니다. 아무리 좋은 일이라도 바쁘다는 이유로 찾아 뵙지 못 할 뻔 했다는 것이 지금도 죄송스런 마음 뿐 입니다.

제가 오늘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저와 같이 바쁘다는 이유로 부모님, 조부모님을 찾아 뵙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을거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오기 만의 할머니,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들으니 정말 손자로서 부끄럽다는 생각을 했었으니까요. 추석연휴 부모님과 조부모님을 바쁘다는 이유로 찾아뵙지 못한 분들이 계시다면 지금이라도 시간 내서 찾아가 보시길 바랍니다. 분명 여러분이 찾아오길 아니면 전화라도 한통 해주길 손꼽아 기다리고 계실 테니까요. ^^

PS. 할머니, 할아버지 사랑해요! 오래도록 건강하세요!


쥬르날의 에피소드 │ 에디터, 쥬르날 │ 카메라, 캐논 EOS 6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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