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 없이 우울 할 때, 기분전환 # 가끔은 모든 것을 다 내려 놓고 쉬자



이유 없이 우울 할 때, 기분전환 # 가끔은 모든 것을 다 내려 놓고 쉬자

# 우울 할 때 기분전환, 가끔은 다 잊고 쉬자


쥬르날의 에피소드 :: 이유 없이 우울 할 때, 기분전환 # 가끔은 모든 것을 다 내려 놓고 쉬자 ... 
이유가 있을 지도 모르지만, 우울 할 때 찾아오는 피로감은 다른 그 어떤 스트레스보다 큰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해야 할 일들도 많지만 우울 해서 인지 아무 것도 하고 싶을 때가 바로 오늘 이였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글을 써야 겠다는 생각을 하기 보다는 쉬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지금도 해야 될 일들이 태산 같이 쌓여 있지만 ...
이유 없이 우울 할 때는 그런 것들을 신경 쓰지 않고 다 내려 놓고 쉬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우울 한 기분이 좋아지지는 않겠지만 최소한 신경쓸 일은 줄어들 테니까요.

우울 할 때

물론 어렵고 쉬는 동안에도 계속해서 다른 것들이 생각 날 수도 있습니다.
저 역시 우울함에 거리를 정처 없이 떠돌아 다닌 적도 있고 혼자 어둠속에서 살아 간적도 있었으니까요.
우울함 으로 인해 병원 치료와 닫힌 마음을 다시 열기에는 꽤나 오랜 시간이 필요한 법이니까요.

가끔 약에 의존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절대 우울함은 약물에 의존하게 되면 안 됩니다.
과다 복용으로 정신을 잃어 응급실 신세를 지어야 할 상황이 발생 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잦아질 수록 '기분전환'이 필요한 것인데 ...
말도 못하고 혼자 끙끙 앓아 가며 힘들어 하는 사람들이 더 흔하니까요.
저 역시 오늘은 그런 날이였던 것 같습니다.

우울 할 때

오늘 하루는 다 잊고 아무 생각 없이 보냈던 시간이였습니다.
그래서 조금은 생각이 정리 되고 마음에 편해진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우울할 때 기분전환으로 '다 잊고 쉬는' 것 만큼 좋은 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내 심리상태를 이해해 줄 수 있는 대화 상대가 있으면 더 좋고 ...
술 한 잔 같이 기울여 서로를 다독여 줄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더욱 좋겠지만 ...
그럴 수 없는 상황 속에 혼자 힘들어 하는 사람들도 많으니까요.
오늘 제 처지가 딱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다 내려 놓고 블로그도 하루를 쉬어가려 합니다. 
업데이트를 기대해 주시는 분들과 이웃 블로그도 찾아가 보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내일 다시 밝은 '쥬르날'로 찾아 뵙겠습니다.

잊지 않고 오늘도 찾아와 주신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행복한 주말 저녁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쥬르날의 한마디

살아가며 증흥적으로 행동해서는 안되는 순간이 있다. 
그 순간을 구분하고 인지해야 될 필요가 있다.
스스로가 '우울하다'고 느낄 때는 더욱 그렇다. 


ⓒ 쥬르날 :: 쥬르날의 에피소드 :: JEPISO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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