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시안 강촌 펜션/춘천 펜션] 스키 여행에 안성맞춤, 다시 찾아도 편안한 공간 # 스타밸리 펜션



[엘리시안 강촌 펜션/춘천 펜션] 스키 여행에 안성맞춤, 다시 찾아도 편안한 공간 # 스타밸리 펜션

# 스키 여행에 안성맞춤, 다시 찾아도 편안한 공간


오늘의 여행 이야기는 '스키 여행에 안성맞춤, 다시 찾아도 편안한 공간 스타밸리 펜션' 포스팅 입니다. 
지인들과 함께 겨울의 낭만 찾아 떠난 스키 여행, 오랜만에 스키장에 가는 것에 매우 두근 거리는 시간이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겨울 여행 코스로 바다를 더 선호하는 편이지만 스키장도 항상 갈까 말까 고민스러운 부분이니까요.

서울에서 가까운 스키장인 엘리시안 강촌 스키장으로 가는 것은 정해 졌는데 ...
숙소를 어디로 해야 될지 고민하던 터에 올 가을에 갔었던 스타밸리 펜션이 생각 났습니다.
처음 가보는 곳에서 새로운 느낌을 받는 것도 좋지만 편안한 곳으로 가고 싶다는 생각이 더 커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사실은 요즘 건강상의 문제로 아픈 날이 잦아졌고 일이 많아 다른 곳을 찾아볼 여유도 없었으니까요.

다시 찾았던 스타밸리 펜션은 여전히 다시 찾아와도 편안한 공간이였습니다. ^^
처음 찾아 갔을 때 친해졌던 강촌 현지인 분도 다시 만날 수 있어서 즐거움이 더 컸던 것 같습니다.
그럼 스키 여행을 떠나 엘리시안 강촌 펜션 스타밸리에 다녀온 이야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누구나 로그인 없이 가능한 추천 입니다!
아래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손가락 그림을 눌러주세요! *^^*


오랜만에 찾은 스키장, 강원도 강촌 모두 반갑게 느껴지더군요. 
올해 제가 강원도 지역으로 여행을 다녀온 것만 합쳐도 5번은 넘을 것 같은데 ...
매번 갈때 마다 반가운 것은 어떤 이유인지 모르겠습니다. ^^

제가 여행을 좋아해서 그런 걸까요?
시간만 되면 어디론가 훌쩍 떠나가고 싶은데 ...
한 동안 바빠서 여행을 못해서 더 그런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실 이번에도 겨~우 시간을 내서 지인들과 함께 했던 여행이였으니까요.


지인들과 함께 출발을 하기로 했는데 앞서 이야기 했듯 아픈 관계로 ...
병원에 들러 '침'을 맞고 떠났던 날이라 혼자 기차를 타고 강촌으로 향해야 됬답니다.
요즘에는 지하철도 ITX도 잘 되어 있어서 강촌은 더 가깝게 느껴졌던 곳이니까요.

그런데 시간 관계상 어쩔 수 없이 ITX 춘천 직.행.을 타서 ...
춘천역 까지 갔다가 전철을 이용해 다시 강촌역으로 와야 되었던게 참 ... ㅎㅎㅎ;;;
시간 맞춰 가려 어쩔 수 없이 탄 것도 있지만 덕분에 춘천역 구경도 할 수 있었던 여행이 되었답니다.


▲ 강원도 춘천, 엘리시안 강촌 근처의 스타밸리 펜션 전경.

지인들과 함께 만나서 이동하기 위해 일단 스키장 보다 숙소로 향했습니다.
잠실에서 자동차로 오는 지인들과 전철을 이용해 강촌으로 온 저랑 비슷한 타이밍에 도착한 것 같습니다.
오히려 강촌역에는 제가 5분 정도 먼저 도착을 했던 것 같습니다.

아마 주말이라 그런지 자동차 보다 대중교통이 더 빨랐던 건 아닐런지 ...
길이 미끄러웠던 것도 있고 역시 대중교통도 잘 이용하면 여행을 더 즐겁게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


눈이 쌓인 펜션 테라스를 보니 가을에 왔을 때랑은 분위기가 조금 다른 것 같더군요.
소설 속에 나오는 비밀스런 산장에 온 기분이라고 해야 할까요? 

가을에 왔을 때는 앞에 테라스에서 고기도 구워 먹고 바베큐 파티도 했었던 추억도 생각이 나고 ...
이번에는 어떤 추억을 만들고 돌아가게 될지 기대가 됩니다. ^^


예전에 다녀온 추억의 포스팅도 있으니 이쯤에서 한 번 읽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가을과 겨울의 모습이 어떻게 다른지 참고 하는 것도 도움이 될테니까요. ^^

[관련글] 추억이 깃든 공간 강촌 스타밸리 펜션 


지난 번에 왔을 때와 조금 다른 점이라는 별관1층에 새로운 공간을 발견했다는 점이랄까요?
본관 바로 뒤쪽에 숨어 있는 별관이 있었는 단체 손님이 이용하기에 좋은 공간이더군요. 


나름 국제적(?)인지 정말 오랜만에 보이는 만국기도 천장에 장식 되어 있더군요.
60명 이상 앉을 수 있는 넓은 홀과 빔프로젝트에 노래방 기계까지 세미나는 물론 간단한 행사도 할 수 있을 것 같더군요.
다음에 동호회 모임이 있을 때 한 번 이용해 볼까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


여행을 떠나면 가장 중요한 것이 속을 든든히 채우는 일이겠지요? 
지인들이 저를 위해 식사도 안하고 기다려 주 ... 는 일은 없었지만 ... =_=;;;
그래도 제가 먹을 따뜻한 밥을 먼저 준비해 주셨답니다.

개인적으로 가을에도 느꼈던 점이지만 스타밸리 펜션에서 먹는 식사는 맛이 꽤 괜찮답니다.
앞서 썼던 포스팅을 보셔도 아시겠지만 요리 솜씨가 정말 남 다른 분이 계시기 때문이랄까요?


김치찌게 맛은 여전 한 것 같습니다. ^^
하지만!!! 제가 더 좋아하는 것은 스타밸리 펜션의 된장찌게.
가을에 먹었던 맛이 지금도 생각 날 정도로 정말 괜찮았으니까요.

 
든든히 식사를 끝내고 떠난 엘리시안 강촌 스키장.
요즘에는 스키장에서 보드를 타는 사람들이 훨신 많아지고 활성화 된 것 같습니다.
제가 10년 전쯤 갔을 때는 보드 타는 사람 찾는 것이 손에 꼽았는데 ...
요즘에는 스키 보다 보드가 훨신 많더군요. ^^


처음 타는 사람도 약간만 교육 받으면 어렵지 않게 탈 수 있다고 하니까요.
저도 아프지만 않았으면 도전해 봤을 텐데 하는 아쉬움도 남습니다.


그래도 다음에 다시 찾아갈 날을 생각하며 아쉬움을 뒤로하고 ...
아픈 몸부터 먼저 추스려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시 찾아와 보드를 타고 하늘을 훨훨 날아다닐 생각을 하니 ...
상상만으로도 기쁜 것 같습니다. ^^

스키장에 다녀온 이야기는 조만간 별도 포스팅으로 인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그리고 다시 강촌 엘리시안 펜션으로 돌아온 쥬르날.
이번 여행에는 함께 한 일행이 많아 조금 큰 방에서 묶어 가게 되었는데요.
앞서 제가 먼저 다녀온 이야기를 보시면서 비교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 엘리시안 강촌 펜션, 스타밸리 206호 내부.

지난 번에 묶었던 방보다 훨~신 큰 크기 더군요.
이 곳에서 7명이서 묶었는데 더 많은 인원도 편안하게 이용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
투룸이라 그런걸까요? 벽에 꽃무늬는 제 취향이 아니지만 ...
라면도 끓여 먹고 지인들과 조촐한 신년회도 하면서 ...

어린 자녀를 둔 부모의 걱정스런 '19세 관람 불가에 대한 토론(?)'도 하며 ... 
저는 아직 결혼을 할 사람도 없는 지라 그저 부럽게 들리는 토론을 듣고만 있을 수 밖에 없었답니다. 
나중이 되면 저도 알 수 있겠지요? 제 2세가 생기면 말이죠. ^^

요즘 재미난 포스팅 소재가 많은데 바빠서 들려드리지 못하는게 참 아쉽습니다.
조만간 꼭 들려 드릴 테니 기대해 주셔도 좋습니다.


다음날 아침 강촌의 상쾌한 공기를 맞으며 테라스로 나가 보니 왠 차들이 이렇게 많이 보이는지 ...
성수기라 그런지 주말이라 그런지 찾아온 여행객들이 가득찬 엘리시안 강촌 펜션.

찾아온 손님들 대부분이 저 처럼 스키 여행을 떠나온 사람들일까요?
아니면 인근에 빙어, 송어, 눈꽃 축제 등을 구경하러 온 사람들일까요?
요즘 강원도에는 축제가 더욱 많이 개최 되는 계절이라 스키장 말고도 즐길거리가 참 많으니까요. ^^


그리고 오랜만에 스타밸리 펜션에서 만난 된장찌개.
너무 반갑게 느껴지는 모습의 따끈한 조식을 끝으로 이 번 여행은 끝 맺음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아쉬운 점이 하나 있었는데 원래 된장찌게를 만들던 요리사 분이 ...
겨울이라 미끄러져서 다치셨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인지 예전에 먹었던 된장찌게와는 미묘하게 맛이 다르더군요. ㅠ_ㅠ...
빨리 다시 건강을 회복 하셔서 다시 그 분이 만들어 주신 된장찌개를 먹어보고 싶습니다.
겨울이라 미끄럼에 다치는 경우가 많은 계절 여러분들 모두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


밖으로 나가려 하는데 '초딩러쉬'가 시작 되었답니다.
아마도 겨울 스키 캠프로 놀러온 꼬마 아이들이 단체로 여행을 온 것 같더군요.

어른, 어린이 구별 할 것 없이 스키장은 누구에게나 겨울의 낭만 레포츠가 아닐까요?
여러분들도 시간 내셔서 스키 여행 한 번 떠나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강촌 엘리시안 스키장의 경우 쉬는 타임을 제외하고는 24시간 스키를 탈 수 있는 곳이니까요. ^^

상호 : 스타밸리 펜션 (노블 스타밸리)
주소 :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 방곡리 622-1
전화 : 033-261-0637
예상비용 : 홈페이지 참조 및 과거 포스팅 내용 참조 (펜션은 계절에 따라 가격이 다릅니다.)
- 강촌 스타밸리 펜션 홈페이지 [링크
- 대학생 MT, 단체 세미나, 워크샵도 가능한 공간 보유.
- 강촌 앨리시안 스키장, 기차역 픽업 가능.



한 번 찾아갔던 곳이라 두 번째 찾아갔을 때는 더 편안하게 이용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따뜻하게 맞아주시던 다시 만난 강촌 현지인 분과 더 가까워 질 수 있어서 즐거운 여행으로 기억 됩니다.

여행의 묘미는 새로운 공간, 새로운 만남, 새로운 사건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여러분들도 시간 내셔서 여행을 떠나 보신다면 새로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기쁨 날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

그럼 이것으로 '스키 여행에 안성맞춤, 다시 찾아도 편안한 공간 스타밸리 펜션'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 쥬르날의 한마디

오랜만에 해외에 있는 좋은 사람과 연락이 되어 기분이 좋은 날 입니다. ^^
시차가 달라 연락이 조금 어렵지만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는 날이 올거란 상상만으로도 기쁘네요.
여러분들도 오래동안 연락을 하고지내지 못한 사람이 있다면 먼저 연락해 보는 건 어떨까요?
그리고 함께 여행을 약속해 보세요. 앞으로 기쁜날이 더 많아질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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