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맛집/목동 술집] 세계병맥주를 정말 착한 가격에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곳 # 맥주뚜껑



[목동 맛집/목동 술집] 세계병맥주를 정말 착한 가격에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곳 # 맥주뚜껑

요즘 유행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는 창고형 세계맥주 가게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는 것 같은데요 ...
오늘은 그런 스타일의 분위기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조금 더 착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곳이 다녀 왔답니다.
비슷한 스타일을 가게로 이야기 하자면 맥주창고와 맥주바켓이 있다고 할 수 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그 중에서 맥주바켓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지만 여기도 나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D
이런 스타일의 가게가 맥주를 저렴하게 즐 길 수 있는 곳이라 제가 더 좋아하는 것도 있구요!


가게 한 켠에 보니 수 많은 맥주 뚜껑으로 인테리어 되어 있는게 눈에 쏙 들어왔구요.
지하철 5호선 오목교역 근처에서는 이 가격에 맥주를 즐길 수 있는 곳도 없으니까요 :D
- 자세한 위치는 본문 하단 다음지도를 참고하시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목동 술집 맥주뚜껑은 오목교역에서 3분도 안되는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지하철 오목교역에서 가깝기 때문에 막차 직전까지 편히 술을 마실 수 있는 장점이 있었답니다. +_+

 
요즘 비슷한 유형을 가게들과 마찬가지로 안주 반입도 환영하는 곳이며 배달도 가능했답니다.
물론 자체적으로 안주를 판매하고 있는 것도 있더라구요 .:D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을 할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셀프형식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점인데요.
방문하시면 그냥 자리를 잡은 다음 편안히 냉장고에서 꺼내 마시면 되는 방식이랍니다. :D

 
목동 술집 맥주뚜껑에는 간단히 다트게임을 즐 길 수 있는 다트판도 준비가 되어 있었는데요.
간단히 술 값 내기를 하거나 게임을 즐겨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이렇게 냉장고 앞에 맥주 가격이 붙어 있어서 원하시는 맥주를 꺼내서 드시면 된답니다.
저렴한 가격대로 이용 할 수 있기 때문에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D

 
그렇게 해서 선택 된 몇가지 맥주들의 모습 입니다. :D
어떻게 보면 맥주가 아니라 보드카(?)류 라고 할 수 있는 처음보는 술도 가져와 봤답니다!

 
와인 따르듯 술을 따르는 오랜만에 만난 친구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
맥주의 맛과 향도 와인 처럼 열릴지 궁금해지네요. +_+;;


그렇게 깔끔하게 잘 따라진 맥주잔을 보니 그냥 원샷을 해버리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_+
이 글을 쓰는 순간에도 맥주 한 잔이 간절 합니다.

 
우드스탁이란 이름을 가진 제가 초이스 한 맥주(?)의 모습 이랍니다.
맛은 잭콕의 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 달달한게 아주 마시기에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D

 
안주 생각은 없었지만 그냥 맥주만 마시기 심심해서 뭔가 하나를 주문하기 위해 ...
살짝 메뉴판을 살펴보았는데요. 보든 메뉴가 정말 신기할 정도로 싸게 판매되고 있더라구요. :D

 
배가 고프지는 않았기 때문에 가장 만만해 보이는 치즈볼을 선택해서 주문해 보았답니다.
주문은 카운터에 가서 말하면 총알 같은 스피드로 안주를 가져다 주더라구요~

 
조리식품 안주류는 거의 없이 다 간편 안주로 된 메뉴 밖에는 없어서 아쉬운 점이 조금은 들지만 ...
간단히 맥주 한 잔에 과자 집어 먹는 느낌이라면 목동 술집 맥주뚜껑 정말 괜찮은 것 같습니다.

 
치즈볼도 정말 달달하니 치즈의 맛을 잘 표현해 주고 있어서 ...
맥주 안주로 정말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가격도 싸서 좋았던 점도 있구요. +_+

 
그렇게 목동 술집 맥주뚜껑에서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답니다.
오랜만에 셀프맥주가게에 찾아와 봤는데 맥주뚜껑이란 곳은 처음 와봤지만 괜찮더라구요!


가게 실내는 정말 창고 같은 박스형 구조지만 그래도 나름 깔끔한 이테리어라 ...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는 가격으로 맥주를 즐 길 수 있는 곳이였답니다. :D


계산을 하고 나가려다 보니 요즘 흔하게 보이는 문구 ...
이제는 계속 보다 보니까 조금은 식상한 것 같습니다. +_+;;


즐겁게 친구들과 맥주를 마시고 있던 중 친구가 술에 취했는지 ...
병을 테이블에 내려 쳐버려 깨져 버린 맥주잔의 모습 입니다. +_+;;;
가게 사장님께는 조금 죄송했지만 워낙 찰나에 벌어진 일이라 모르시는 것 같더라구요.
그렇게 사장님께는 죄송하다는 말을 전하고 돌아 왔지만 ...
맥주잔을 조심하게 다뤄야 겠다는 오늘의 교훈을 얻게 되었답니다. -_-;;;
여러분들도 방문하시게 된다면 맥주잔을 소중히 다뤄 손 다치지 않도록 조심하시길 바랄게요!
그럼 이것으로 목동 술집! 세계병맥주를 정말 착한 가격에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곳 - 맥주뚜껑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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