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맛집 / 명동 술집/ 분위기 좋은 술집 <소소코리아> 일본의 맛이 궁금하다면?



명동 맛집 / 명동 술집/ 분위기 좋은 술집 <소소코리아> 일본의 맛이 궁금하다면? 포스팅 입니다.
얼마 전에 명동에서 맛있고 분위기 좋은 술집을 찾아보려다 '소소코리아'를 발견하겠되었습니다.
소소코리아는 일본 최대의 이자카야 체인점으로 최근에 우리나라에도 점포를 오픈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일본 여행을 다녀오신 분들은 소소를 한번쯤이 야야기 들어 보셨을 거라생각합니다.
그만 큼 일본 어떤 곳을 돌아다니더라도 쉽게 만날 수 있는 곳이 바로 소소코리아 이기 때문이지요.
'소소' 라는 단어는 일본식으로 설명하면 '와라와라' 라는 표현 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와라와라가 아닌 소소로 영업을 하는 이유는 아마도 우리나라에 ...
토종' 와라와라'가 이미 상표권 등록을 하고 영업을 하고 있기 때문 아닐까요? ^^;;
그럼 제가 명동 맛집, 명동 분위기 좋은 술집 '소소코리아'에 방문한 후기를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소소코리아는 현재 우리나라에는 종로, 명동, 강남 이렇게 3곳의 점포만 운영 되고 있습니다.
오늘 제가 방문한 곳은 위 3가지중 명동점을 방문한 것 입니다.
대부분이 옷가게와 카페, 화장품 가게로 구성되어 있는 명동에서 ...
괜찮은 술집 찾기는 정말 어려운 일인데요, 여기는 정말 괜찮은 것 같더라구요. ^^


깔끔하게 구성 된 기본 세팅 입니다.
정돈 된 느낌의 접시와 '소소' 일러스트가 왠지 마음에 드네요. ^^


사진실력어 없어서 문제지만 대략적으로 이런 분위기를 풍기고 있습니다.
주 손님층은 20대 후반에서 40대 까지로 다양했던 것 같습니다.
좋은 점이라면 상당히 조용히 편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다는 점 이였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차분한 분위기를 너무 좋아하기 떄문이지요. ^^


신발 벗고 들어가는 좌식 테이블도 준비되어 있답니다
신발 벗고 편하게 '소소'에서 술과 요리를 즐기고 싶다면 이쪽에 자리하는 것 도 좋을 거 같습니다.
안쪽 공간은 10인 이상 모임을 할 수 있도록 넓은 자리도 준비되어 있더라구요.


여러분들이 가장 궁금해 하실 메뉴판 입니다.
메뉴판의 가격에 관한 내용은 제 에피소드와 함께 다른 포스팅에 준비해 두었습니다.


위 링크를 클릭하시면 제가 메뉴판 때문에 제가 술집에서 주문하는데 1시간 걸린 사연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시간절약을 위해 간단히 설명하자면, 메뉴판에 나와 있는 전체적인 가격이 결코 비싼 가격이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끌리는 메뉴가 있어서 단독으로 촬영해 보았습니다.
'단호박 푸딩' 생각만 해보 입안에 침이 고이네요. ^^
이번 방문에서는 주문하지 못했지만 다음 번에는 곡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명동이 일본인 관광객이 많아서랄까요? 그런 일본 사람을 타겟으로 영업을 하기 때문이랄까요?
가게 입구와 눈에 띄는 곳 여기저기에 일본어로 설명 된 안내판이 참 많이 있었습니다. 
실제로 가게 안에서 일본 사람들의 대화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많이 들렸기 때문입니다.


요건 화장실 가다가 우연히 발견해서 한 컷 찍어 봤습니다.
가게에는 원피스, JIN, 잡지 등 심심함을 달래줄 여러가지 아이템이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그냥 친구랑 편하게 술이 아닌 음료한잔 나누면서 만화책과 같은 여유를 잠깐 즐겨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테이블 구석에 세팅 되어져 있는 기타등등(?) 의 모습 입니다.
이런 꼼꼼한 세팅 하나하나가 사람들에게 이 가게 좋다! 라는 느낌을 주는게 아닐까요?
자 이제 주문을 했으니 어떤 음식들이 나오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첫번째 안주는 아니고, 그냥 기본 안주로 나오는 팝콘 입니다.
개인적으로 술집에서 기본 안주로 팝콘을 주는 곳을 아주 좋아하는데 ...
명동 분위기 있는 술집 '소소'와 저는 궁합이 참 잘 맞는 것 같습니다. ㅋ


원래는 맥주를 마시려고 했는데, 안주를 고르다보니 소주다 끌려서 이렇게 주문 하게 되었습니다.
쓰디쓴 소주를 달콤하게 중화 시켜줄 안주가 나오길 두 손모아 기다립니다. +_+
개인적으로는 소맥을 상당히 좋아하지만 가끔은 날카로운 소주의 매력을 느껴봐야 겠지요?


이건 사와 시리즈 중 하나로 임료명이 뭔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스트로베리가 들어간 아이 랍니다.
메뉴판 뒤쪽에 보면 많은 사와 종류가 나와 있었습니다.
사와 종류는 알콜이 들어가긴 하지만 부드럽고 달달한 맛이 강하기 때문에 ...
여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귀여운 알콜음료 랍니다. ^ㅡ^

 
명동 에서 돈까스를 실컷 먹고 방문했기에 안주욕심이 없어서 ...
정말 간단히 즐길 수 있는 콘버터을 주문해 보았습니다.
버트와 옥수수로만 깔끔하게 구성 된 메뉴라 단촌해 보이기는 하지만 그 맛이 상당히 좋은 편이였습니다.


그 다음으로 주문한 것이 바로 바지락 버터 입니다. ^^
조합이 않어울릴듯 해보이지만 상당한 별미를 자랑한답니다.
바지락이 몸을 담그고 있는 맑은 국물에 버터가 녹아들어가 고소한 맛을 내더라구요.
집에서도 살짝 응용(?) 해보면 좋을 것 같은 방법 이더라구요.


이렇게 사와 한잔과 소주 한병, 바지락 버터와 콘버터를 시켜두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술집에서 안주를 충내는 일이 거의 없다보니 ...
바지락 버터와 같이 간단한 국물 안주 하나면 코가 삐뚤어질 때까지 마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콘버트가 소주 안주로 잘 어울리더라구요.


음식 접사에는 자신이 없지만 바지락 하는를 숫가락에 담아보았습니다.
어떠가요? 소주 안주로 이만하면 충분하지 않을 까요?
저 같은 경우는 집에서 홍합탕을 끓여서 종종 먹곤 했는데 ...
다음에는 홍합탕에 버터를 넣는 도전을 해봐야 할 것 같네요. ^^
느끼하다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전혀 그렇지 않고 정말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답니다.


뭔가 그냥 가기 아쉬워서 닭모래집 꼬치 구이를 주문하였습니다.
3천원 대의 저렴한 가격에 꼬치 두개가 나오는 것이니 ...
이정도면 방문해서 행복한 시간을 즐길 만한 가치가 있는 것 같습니다. ^^
개인적으로 닭모래집을 상당히 좋아해서 1년 내내 이 것 만 먹으라고 해도 전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영업시간은 평일 기본 새벽 3시까지 영업 하며, 공휴일 전날에는 새벽 5시 까지 영업 하니 참고하셔서 ...
이용에 불편함이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일, 월, 화, 수, 목 새벽 3시까지) (금, 토 새벽 5시 까지)
명동 맛집, 분위기 있는 술집 이자카야 '소소' 를 찾아가시는 길도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명동 밀리오래에서 종로 방향으로 쭉내려와 처음 보이는 사거리에서 좌회전해서 직진 하시면 ...
좌측에 MANGO 건물이 있습니다. 그 건물 위에 '소소'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잘 모르시는 분들은 아래 다음 지도를 참고해 주시길 바랄게요 ^ㅡ^
연인과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좋은 맛있는 술집. 쥬르날은 이자카야 명동 '소소' 점을 강력 추천 합니다.
그럼 이것으로 명동 맛집 / 명동 술집/ 분위기 좋은 술집 <소소코리아> 일본의 맛이 궁금하다면?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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