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추천 물 없는 바다 힐링 로맨스란 이런 것이다! 관람 후기



영화 추천 물 없는 바다 힐링 로맨스란 이런 것이다! 관람 후기 포스팅 입니다.
간만에 영화 시사회에 초대 되어 <물 없는 바다> 영화를 보고 오게 되었습니다.
대형 상업 영화가 아닌 인디와 독립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
<물 없는 바다> 를 보고 오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제 다가오는 12월 8일 본격적으로 개봉을 앞두고 다녀온 시사회로 ...
먼저 영화를 접해보고 이렇게 리뷰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럼 지금 부터 영화 추천 물 없는 바다 힐링 로맨스란 이런 것이다! 관람 후기 포스팅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


<물 없는 바다> 시사회를 한 곳은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자리 잡은 아트시네마 였습니다.
12월 5일 오후 8시에 시작 하는 <물 없는 바다> 시사회에 참여하기 위해 바쁜 발걸음을 하였습니다.
추운 날씨 임에도 불구 하고 많은 사람들이 시사회에 참석하기 위해 방문을 하였습니다.
저도 역시 그 중 한 명이였구요 .^^


개인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영화였기 때문에 ...
예고편과 줄거리를 대충 파악 하고 있었던 영화 입니다.
제 삶과 비슷한 남녀 주인공의 모습이 였기 때문에 더 마음 깊이 무엇인가를 흔들어 놓았던 것 같습니다.
저 역시 세상과 등지고 살아 보려고 한 순간이 많았기 때문이지요.


영화 소개와 평은 밑에 하기로 하고 제가 찾은 서울 아트시네마 상영관 입구 모습입니다.
인디 영화 독립 영화 또는 과거의 명작을 전문으로 상영하는 곳이기 때문에 ...
이 극장을 모르시는 분들도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낙원상가 건물 4층에 자리 잡고 있으며 ... 예술성이 높은 작품이나 ...
독립 인디 영화를 보고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알아야 할 극장 입니다. ^^


영화 시사회 직전의 모습 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물 없는 바다> 보기 위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영화관 만의 특징이 하나 있다면 ...
영화관의 찰떡 궁합 이라고 할 수 있는 팝콘과 음료가 반입이 안 된 다는 점입니다.
물론 바로 옆에서 팝콘과 음료를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단 아트시네마 상영관 안에서는 음식물을 섭취할 수 없는 것 입니다. __.


영화관 한 구석에 보면 영화 배우들의 사진이 걸려 있었습니다.
유명한 배우들의 모습도 보이고 ... 익숙하지 못한 독립 인디 영화계의 배우분의 모습도 있습니다.


드디어 오후 8시가 되어 사람들이 하나 둘 극장 안으로 입장을 하였고 ...
<물 없는 바다> 영화가 시작 되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영화 시작 전에 남자 주인공인 김동현님과 <물 없는 바다> 감독인 김관철님의 무대 인사가 있었습니다.
아쉽게도 여자 주인공인 유호린(유주희) 님은 중국에서 촬영을 하고 있어서 참여하지 못한 점이 아쉽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영화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물 없는 바다> 는 이런 영화 입니다.

말할 수 없는 상처를 간직한 채 살아가는 남녀가 교감하고 성장하는 이야기 <물 없는 바다>는 관계에 관한 세밀한 스토리텔링은 물론 사려 깊은 태도와 따뜻한 시선으로 관객들의 마음 속 깊은 곳을 두두리는 영화 이다. 틱 장애와 대인기피증을 가진 남녀 주인공의 느린 소통과 내밀한 치유의 시간을 통해 관계의 회복과 희망을 그려내며, 관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사랑의 설렘을 동시에 선사한다.
- <물 없는 바다> 리플렛 영화 소개 내용 중 -

<물 없는 바다> 시놉시스

무의식적으로 욕을 내뱉는 틱 장애를 가진 동수는 일주일에 두 번, 생필품 배달부로 예리의 옥탑방을 찾는다. 동생의 죽음 이후 죄의식에 빠져 세상을 등진 예리. 온라인 소설을 연재하며 바깥 세상과 소통 해오던 그녀는 선한 목소리의 동수에게 위안을 얻는다. 일주일에 두 번의 만남. 동수와 예리는 그 누구에게도 열지 못 했던 마음의 이야기를 꺼내기 시작하는데 ... 예리는 물 없는 바다를 보고 싶어 했던 동생의 사연을 이야기 하고 동수는 예리의 소원을 들어주기로 결심한다. 동수와 함께 마침내 집 밖을 나서는 예리. 물 없는 바다를 만날 수 있을까?
- <물 없는 바다> 리플렛 영화 시놉시스 내용 중 -

<물 없는 바다> 쥬르날의 감상평

위에도 잠깐 언급 하였지만 나의 삶과 닮아 있는 두 주인공의 에피소드가 마음에 강하게 다가 왔습니다. 영화 자체는 가벼운 느낌으로 전개가 되지만 시간이 흐름에 따라 조금씩 간절해 지는 그 무엇인가가 마음 속에 꿈틀 거렸습니다. 시나리오의 내용이 약간 유치하면서 뻔한 내용이기도 하지만 남자 주인공 동수의 마음이 여자 주인공에게 전해지는 물 없는 바다를 보여주는 장면에서 세상이 아직은 따뜻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시나리오를 수정하고 싶은 부분이 있었습니다. 약간만 수정하면 조금 더 사실 적으로 혹은 긴장감이 조금 더 고조 되게 진행 할 수 있었던 것 같은 부분이 있어서 약간 아쉬움이 남습니다. 
- 별점 (10점 만점 중) ★★★★★★★★☆☆ (8점) -

이 영화는 지인이나 친구들과 함께 혹은 소소한 행복을 느껴보고 싶은 연인들에게 추천해 드리고 싶은 영화 입니다. 독립 인디 영화의 가까운 상영관에서 찾아 볼 수 없는 어려움이 있지만 ... 보고 난 뒤에 후회하지 않을 영화임은 확실 합니다. ^^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서 영화 소개 블로그 주소와 예매할 수 있는 곳 그리고 예고편 동영상을 첨부하오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꼭 확인하셔서 행복한 영화 한 편 관람해 보시길 바랍니다.


물 없는 바다 블로그 (링크)
물 없는 바다 영화 정보 더 알아보기 (링크)

그럼 이것으로 영화 추천 물 없는 바다 힐링 로맨스란 이런 것이다! 관람 후기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저는 건강한 리뷰문화를 만들기 위한 그린리뷰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