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리스 카메라, 캐논 M3로 담은 제주도 가을 풍경



미러리스 카메라, 캐논 M3로 담은 제주도 가을 풍경


요즘 사용하면 놀라는 캐논 M3 미러리스 카메라 제주도 여행을 하며 가을 풍경을 담기 위해 함께 했었는데 역시나 좋은 결과물을 보여주더군요. 날씨가 좋았던 점도 있지만 이렇게 청명한 분위기 속에서 제주도 특유의 풍경사진을 찍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제주도를 좋아합니다. 사진 찍는 일도 좋아합니다. 일로든 취미로든 말이죠. 오늘은 그 중에서 찍은 가장 마음에드는 제주도 가을 풍경을 소개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지금 부터 '미러리스 카메라, 캐논 M3로 담은 제주도 가을 풍경' 에피소드를 보시면서 직접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이 모습이 바로 제주도 입니다. 우도에서 지미봉을 바라보며 촬영한 사진으로 저 멀리 한라산의 모습까지 함께 담겨 있습니다. 전문적인 고가의 사진장비로 촬영한 사진이 아니라 ...



캐논 미러리스 카메라 M3로 촬영 된 사진이랍니다. 렌즈는 22mm 단렌즈로 기본 구성을 이용하였습니다. 지난 번 포스팅에도 소개해 드렸지만 일상적인 모습들을 담아내기 충분한 카메라랍니다.



이 처럼 몽환적인 느낌을 담을 수도 있고 살짝 컨셉사진을 찍는 형태로 사진 구성을 해주면 보다 가을 다운 사진을 담아내는 것도 가능 합니다. 물론 약간의 보정이 함께 한다면 더 좋겠지만 오늘 보여드릴 사진은 미러리스 카메라 M3로 촬영 된 무보정 사진이랍니다. 



바다를 배경으로 억새를 들고 컬러 한컷 흑백 한 컷 각자 담긴 느낌은 전혀 다른 색감을 보여줍니다. 그러면서 흑백의 느낌도 괜찮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개인적으로 필름 카메라를 참 좋아하는 것도 그렇고 말이죠. 



보다 발랄한 느낌으로 제주도 특유의 억새와 함께 담아낸 풍경사진. 인물이 주이긴하지만 실루엣을 강조한 사진이라 풍경사진이라 부르고 싶습니다. 



빛을 배경으로 실루엣을 강조한 사진 ... 제주도의 모습이 그대로 담겨있는 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들이 보시기에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말이죠. 이 처럼 작지만 저렴하지만 강력한 성능을 보여주는 미러리스 M3 괜찮은 제품이라 생각 합니다. 그 외 여행을 하면서도 사용해 보았는데요. 



컬러가 주는 생동감도 있지만 흑백사진으로 변환하면 이처럼 조금 더 진한 느낌의 사진도 촬영을 할 수 있습니다. 약간 오래 된 회색빛 사진과 같은 느낌을 말이죠. 



흑백이 주는 아늑한 느낌 컬러로 된 사진이 줄 수 없는 감성을 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상속에서도 이 처럼 다양한 모습을 담아 낼 수 있는 것이 바로 미러리스 카메라 M3 랍니다. 물론 약간의 스킬이 있다면 더 좋겠지만 말이죠.



구도의 기본 구성을 맞춰주면 사진은 사실 촬영하는 것이 어렵지 않답니다. 그리고 꼭 잘 찍어진 사진 보다는 내가 좋아하는 사진을 찍는 것 나의 추억을 기록하는 것이 사진의 본질에 맞춰 사용하는 것이라 생각 합니다. 



하지만 그런 추억들을 소중한 기억을 오래도록 간직하게 만들어주는 사진. 고가의 제품도 좋지만 그 보다 합리적으로 스마트폰도 좋지만 그 보다 특별하게 기록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미러리스 카메라 모델이라고 생각 합니다. 오늘 소개해 드린 M3 제품도 그와 일맥상통하는 내용이고 말이죠. 그럼 이것으로 '미러리스 카메라, 캐논 M3로 담은 제주도 가을 풍경' 에피소드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시간에는 역시 미러리스 카메라 M3로 강촌과 남이섬의 모습을 담은 이야기를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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