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8월 소식, 사회공헌활동 부터 불꽃길 까지



한화그룹 8월 소식, 사회공헌활동 부터 불꽃길 까지


안녕하세요? 한화프렌즈 기자단 쥬르날 입니다. 오늘은 한화그룹이 8월에 있었던 소식 중 보도자료 배포 된 내용에서 의미 있는 소식들을 전해드릴까 합니다. 꾸준히 창조경제를 이끌어갈 과학영재 발굴 프로그램 사이언스 챌린지는 물론 악기를 통해 청소년 인성교육의 장을 마련한다는 한화 청소년 오케스트라 음악 캠프는 물론 도시생생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완성 된 청계천 불꽃길 까지! 오늘은 더 의미 있는 소식들로 가득 한 것 같습니다. 그럼 지금 부터 쥬르날의 '한화그룹 8월 소식, 사회공헌활동 부터 불꽃길 까지' 에피소드를 보시면서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창조경제를 이끌어갈 과학영재 발굴의 산실 한화 사이언스 챌린 2015가 27~28일 한화 인재경영원과 이여의도 한화생명 63빌딩에서 진행이 되었습니다. 전국 구등학생으로 이뤄진 457개팀(914명)이 응모 했고 이 중에 심사를 거춰 최종 본선이 30팀이 선발 되었다고 합니다. 



독창적인 연구주제 선정 및 실험에 중점을 두고 수상자를 선발하고 있으며, 올해 5번째를 맞이 하는 한화 사이언스 챌리는 명실공히 국내 최대 규모의 청소년 과학영재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단순히 영재발굴의 목적이 아니라 공익적인 취지에 따라 지구를 살리자 라는 주제를 가지고 진행이 되고 있다는 것이 더 의미 있는 점이랍니다. 대상 수상팀에게는 4천만원의 대학 입학 장학금이 지급 되며 그 외에도 다양한 상금과 장학금이 제공 되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랍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과학연구 대회가 될 수 있었으면 하는 의지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다음 소식은 한화그룹이 악기를 통한 청소년 인성교육의 장을 마련하는 2015년 한화 청소년오케스트라 음악캠프를 실시 했다는 소식 입니다. 본 캠프는 악기 교육을 받기 어려운 충청권 청소년들에게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악기교육을 실시하여 악기연주에 대한 즐거움을 느끼고 오케스트라 협연을 통해 협동심을 키원다가는 인성교육 프로그램 이랍니다. 



2014년 부터 활동해온 학생들도 있고 악기를 배우며 입술이 부르트도록 아팠던 적이 있다는 학생들도 있지만 재미있었고 더 어려운 친구들을 위해 재능기부를 하고 싶다는 사람들도 있을 정도이니 ... 이만하면 한화그룹의 사회공헌철학인 함께 멀리에 기반하는 의미 있는 행사가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청계천 삼일교 밑 부분을 문화 휴식 명소로 탈바꿈 시킨 불꽃길에 관한 소식 입니다. 이 부분은 제가 몇일 전에도 서울 데이트 코스 소개하면서 언급했던 곳이랍니다. 이 프로젝트는 한화그룹과 서울시 가 함께 72시간 도시 생생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청계천 삼일교 아래 짜투리 공간에 불꽃길을 조성함으로 새로운 랜드마크와 휴식공간을 만든 사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멀써 부터 청계천을 찾는 사람들은  이공간에 머물며 추억을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연인들이 데이트 하기에도 분위기 좋은 장소이고 잠시 쉬었다 가기도 좋은 곳이기 때문 입니다. 불꽃길 외에도 서울 시청이 시민 공모를 통해 선정 된 7개 출품작에 대한 내용들도 공사가 진행 되었으며, 대치교, 마포대교남부 등 공간을 탈바꿨다는 점에서 큰 평가를 받고 있으며 시민들 역시 새롭게 바뀐 공간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하고 있답니다.

 


찾아가지 않아도 우리의 생활중심에서 만날 수 있는 도시생생 프로젝트 앞으로도 이런 프로젝트가 계속 되어 잃어 버린 짜투리 공간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도시생생 프로젝트는 지난해 12곳을 리뉴얼하여 주민 이용도가 높은 휴식공간으로 바뀌었으며 시민들의 큰 호흥은 물론 중국 홍콩 매체에도 소개 되어 한국에서 꼭 가봐야 될 새로운 명소로 소개가 되기도 했답니다. 이만하면 국내 외 적으로 잘 한일로 평가를 받고 있다는 사실이겠지요? 그럼 이것으로 쥬르날의 '한화그룹 8월 소식, 사회공헌활동 부터 불꽃길 까지' 에피소드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시간에는 불꽃길중 마포대교 남단이 어떤 모습일지 한 번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 JEPISOD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쥬르날의 에피소드  에디터쥬르날



" 이 글은 한화프렌즈 기자단 활동으로 쥬르날이 직접 작성한 컨텐츠 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