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여행, 쥬르날의 세계여행



말레이시아 여행, 쥬르날의 세계여행


말레이시아 제가 처음에 이곳에 여행을 갈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었습니다. 우연히 할인 티켓 세일을 한다는 소리를 듣고 덜컥 티켓을 예매해버렸었으니까요. 그렇게 시작 된 말레이시아 여행! 하고 싶은 이야기도 많고 생각도 많은 쥬르날 입니다. 이 블로그를 통해서는 두번째 해외 여행이기도 합니다. 하와이 이후 처음 다녀오는 해외 여행이니까요. 말레이시아 여행기는 제 또 다른 낭만학개론 블로그[링크] 에서도 연재하고 있으니 관심가져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지금 부터 쥬르날의 '말레이시아 여행, 쥬르날의 세계여행' 에피소드를 시작 하겠습니다. ^^ 



그렇게 떠난 여행 사실 답이 없이 출발한 여행이였습니다. 그리고 이 여행에서 정말 많은 생각을 하고 돌아 오게 되었던 여행이기도 합니다. 작업실은 운영하고 있는 입장에서 이렇게 오랜 시간 자리를 비워 본 것도 처음 있는 일이였는데 말이죠. 여하튼 그렇게 시작 된 해외여행 오랜만에 지인의 얼굴도 보고 하니 즐거운 시간이였답니다. 그 중에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들을 이 공간을 통해 소개해 드릴까합니다.



지금 부터 시작 될 이야기는 쥬르날이 직접 말레이시아 여행을 떠나 보고 느낀 점을 기록한 내용 입니다. 말레이시아 여행을 최근에 다녀온 만큼 알찮 정보 꼼꼼한 포스팅으로 소개를 해드리고 싶다는 욕심이 큽니다. 최근 뜨고 있는 해외여행지 중에 말레이시아 만큼 핫한 곳도 없으니까요. 그럼 이것으로 '말레이시아 여행, 쥬르날의 세계여행' 에피소드를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말레이사아 쿠알라룸푸르에 머물며 여행한 이야기를 먼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아직도 말레이시아가 그리운 쥬르날 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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