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LR 렌즈, 시그마 30mm f1.4 아트 삼식이 사용기



DSLR 렌즈, 시그마 30mm f1.4 아트 삼식이 사용기


안녕하세요? 쥬르날 입니다. DSLR 생활을 오래 해온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DSLR 카메라 바디를 사용해 보았고 다양한 DLSR 렌즈를 써보았습니다. 그 중에서 오늘은 장점이 있는 렌즈가 하나 있어 소개를 해드릴까 합니다. 그 렌즈의 이름은 아트 라는 이름이 붙여진 일명 삼식이 렌즈 ... 시그마에서는 아트 시리즈로 불리우고 있는 제품이기도 하답니다. 이 제품을 소개하는 이유는 그 만의 매력이 매우 뚜렷한 렌즈이기 때문 입니다. 특히 초심자라면 더더욱 말이죠. 매력적인 DSLR 렌즈에 관한 이야기 그럼 지금 부터 쥬르날의 'DSLR 렌즈, 시그마 30mm f1.4 아트삼식이 사용기' 에피소드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 렌즈의 가장 뚜렷한 성능적 장점은 '밝은 조래개' 값인 1.4 고정 조리개 값을 가지고 있다는 이유 입니다. 그 하나만으로도 다른 그 어떤 렌즈에 비해서도 좋은 스펙을 가지고 있다고 말 할 수 있습니다. 또 여기서 중요한 것은 '가성비' 입니다. 가격 대비 훌륭한 성능을 보여주는 렌즈이기 때문에 한 번 써본 사람은 그 매력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그 만큼 중독성 강한 렌즈라는 의미 입니다.



기본 적으로는 캐논 DLSR 카메라를 기준으로 설명하면 EF-S 렌즈 입니다. 하지만 EF 바디에서도 사용은 가능 합니다. 약간의 비네팅이 생기긴 하지만 의도적으로 비네팅을 촬영하면서 손으로 가려 연출을 하는 사진 기법도 있기에 비네팅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풀프레임 바디에도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 입니다. 필자가 좋아하는 55-200 렌즈도 EF-S 렌즈이지만 풀프레임 바디에서 사용이 가능 합니다. 그만큼 해당 렌즈는 가용성이 좋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지금 부터 보여드리는 모든 사진은 '시그마 30mm f1.4' 로 촬영 된 사진 입니다. 그리고 보정이 없는 일반적인 JPG 사진 임을 알고 내용을 봐주시면 제품의 성능이 어떤 의미를 뜻하는지 정확히 아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 합니다.



인물 사진 렌즈, 시그마 30mm f1.4 아트 삼식이 라 이름 붙여도 아깝지 않을 정도로 쨍한 사진으로 결과값을 노린 피사체를 예쁜 모습으로 담아내 주는 위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인물 자체를 부곽 시켜줄 수 있는 렌즈라는 의미 입니다. 



눈에 보이는 그대로를 담아내기에 가장 적절한 렌즈, 흔히 35mm와 50mm를 추천하기도 합니다만 저는 사진으로 표현 될 수 있는 영역은 30mm가 전천후에 가깝다고 생각 합니다. 환산화각 48mm 이기 때문에 (30mm x 크롭 비율 1.6) 이기 때문에 흔히 풀바디에 50mm를 달아 두는 것이라고 생각 할 수 있지만 크롭 바디에는 위 내용이 딱 알맞는 초점 거리라고 할 수 있기 때문 입니다. 



그리고 밝은 조리개 값으로 어떤 환경에서도 사진을 담아 낼 수 있는 렌즈 ... 이 말에 전 100% 공감 합니다. 제가 스스로 꺼낸 말이기도 하지만 그 만큼 야영, 캠핑, 바베큐 파티 등 여름에 많이 이뤄지는 어두운 야외 환경은 물론 실내 공간에서도 렌즈의 성능은 빛을 뽑냅니다. 사진은 바디가 기록 하지만 렌즈는 그 사물을 담아내는 결정적인 역활을 하기 때문이니까요. 아무리 바디가 좋아도 렌즈와 협업 되지 않으면 그 최종 성능을 뽐내기 어렵습니다. 이는 다음에 한 번 왜 그런지 이유를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 사진은 일반적인 예제들 들어 보이기 위해 촬영한 사진 입니다. 날씨가 썩 좋지 않았던 날 ... 가벼운 마음으로 제주도를 여행하며 스냅사진을 촬영했던 날이였습니다. 



일반적인 번들렌즈 군으로는 해당 사진 결과값을 만들어내기 힘듭니다. 삼각대 등의 도구가 필요할 정도로 어두운 공간이기 때문 입니다. 하지만 시그마 30mm f1.4는 가능 합니다. 



사진으로서 표현하고 싶은 한계점을 1.4 라는 조리개 값으로 극복해 주기 때문 입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이 렌즈에 아트라는 이름이 붙여진 것을 당연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발줌을 해야 되는 것은 '단렌즈'의 한계지이지만 그 역시도 좋은 사진을 만들어내는 최고의 결과값을 위한 노력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만큼 사진에 대한 정성이 생기고 단렌즈가 가진 매력을 최대한으로 활용 할 수 있게 만들어주니까요. 



개인적으로는 일상 스냅은 이 렌즈 하나로 모든 영역이 커버 된다고 생각 합니다. 여행을 가더라도 이 렌즈 하나로는 물론 아쉬운 부분이 생길 수 있겠지만 ... 조금만 스스로 뛰어 다닌다면 그 영역도 커버 될 수 있지 않을까요? 



사진은 우리들의 일상을 기록하고 추억하는 기억장치 이니까요. 보다 선명한 사진이 좋은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도 이런 사진들을 보면서 더욱 당시의 기억이 생생하게 떠오르니까요.



그렇게 사용해본 DSLR 렌즈 아트 삼식이 ... 시그마 30mm f1.4 ... 돈주고 사도 아깝지 않을 정도로 최고의 단렌즈라 생각 합니다. 흔히들 35mm가 짱! 이야 라는 말을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써본 사람이 가장 잘안다고 ... 전 이 렌즈를 단순히 리뷰 하기 위해 경험하는 것이 아니라 사진 생활을 하면서 한 단계 생각의 범위를 높혀주는 의미 있는 렌즈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 내용은 경험해본 사람이 아니면 정말 모릅니다. 그 이유는 ... 제가 말레이시아 여행을 다녀온 이후에 그 진정한 가치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여행을 가면서 이 렌즈를 챙겨가는 이유는 분명 존재 하니까요. ^^ 그럼 이것으로 'DSLR 렌즈, 시그마 30mm f1.4 아트삼식이 사용기' 에피소드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여행기로 찾아 뵙겠습니다. ~ 더 좋은 사진과 함께 ... 쥬르날. 


PS. 쥬르날이 간만에 말레이시아로 해외 여행을 겸한 출장을 다녀옵니다. 다녀온 후 ... 더 멋진 사진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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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시그마 P&C 로 부터 해당 렌즈를 대여 받아 작성 된 글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