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6월 소식 모음, 태양광 등 해외소식



한화그룹 6월 소식 모음, 태양광 등 해외소식


안녕하세요? 한화프렌즈 기자단 쥬르날 입니다. 2015년 6월에도 의미 있는 소식이 가득했습니다. 아쉬운 사연이 많은 6월 대한민국은 힘든 시기를 겪고 있어서 가슴이 아픈 상황인 것이 아쉬울 따름 이지요. 오늘은 한화그룹에 관심을 가진 분들이 살펴보면 좋을 만한 보도자료 내용을 모아서 소개를 해드릴까 합니다. 주식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이런 정보들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을 테니까요. 그럼 지금 부터 쥬르날의 '한화그룹 6월 소식 모음, 태양광 등 해외소식' 에피소드를 보시면서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먼저 어제도 소개해 드렸던 한화클래식 2015 개최 소식 입니다. 서양 고전음악의 대표작과 만나다 라는 이름으로 18세기 오케스트라가 최초 내한해 공연을 진행 했답니다. 그것도 무려 만석 대행진! 



고전시대 악기의 부드러운 음색과 밝고 맑은 해석, 빼어난 연주력이 돋보이는 공연이였고 내년에도 또다른 우수 해외 오케스트라를 초청해 공연을 계속 이어나간다고 하니 기대해볼만 한듯 합니다. 올해 공연은 너무나도 만족!! 



조금 어려운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한화그룹은 태양광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사실 아시죠? 한화그룹은 세계 1위의 태양광 회사로서 국내 태양광 산업 육성에도 적극적으로 앞장선다는 방침으로 국내 모듈 공장을 가동하기로 결정 했다고 합니다. 



사실상 영업이익 흑자 실적을 발표하고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이런 따뜻한 소식은 사회복지기관에도 태양빛으로 빛을 낼 수 있도록 발전설비를 지원해 나가고 있답니다. 한화그룹의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을 평가 받고 있는 해피션샤인 캠페인의 일환으로 2015년에 계속 진행이 되고 있으며, 현재 전국 118개 사회복지시설에 807kwh 태양광 발전 설비를 지원하였답니다. 



이런 따뜻한 캠페인의 일환은 중국 낙오 지역에도 이어집니다! 중국 사막지역 초등학교에 학교 숲을 조성에 투자하며 중국 사막화 방지를 위한 태양의 숲 조성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이 되고 있답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학교내 1,300평방미터 (약 400여평)의 면적에 모래먼지를 막는 방풍림과 화단을 조성하고 다양한 나무 1만 그루의 나무와 꽃을 심게 되고 이 모든 비용은 한화그룹이 지원한다고 합니다. 지난해에는 미세먼저로 자연과 멀어진 어린이들에게 숲을 선물하는 학교 숲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동에 위치한 우신초등학교에 나무를 심고 잔디밭을 조성한 바있었는데 이런 국내외를 막론하는 세계적인 행보에 더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여 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럼 이것으로 '한화그룹 6월 소식 모음, 태양광 등 해외소식' 에피소드를 마치겠습니다. 다음달에는 더 멋진 소식 전해드릴 수 있도록 발빠르게 움직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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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한화프렌즈 기자단 활동으로 쥬르날이 직접 작성한 컨텐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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