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급형 DSLR 카메라로 사진 잘 찍는 방법 초기, 3분할



보급형 DSLR 카메라로 사진 잘 찍는 방법, 3분할


안녕하세요? 쥬르날 입니다. 오늘은 요즘 누구나 쉽게 접 할 수 있는 보급형 DSLR 카메라를 사용해 사진 잘 찍는 방법 중 하나인 3분할에 고나해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셔터는 누구나 누를 수 있지만 보기 좋은 사진은 누구나 찍을 수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주 사진 촬영을 기본 중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3분할'에 익숙해 지게 되면 누가 보아도 안정감 있는 사진을 담아 낼 수 있답니다. 그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제가 주로 보여드린 사진 역시 3분할 구도를 크게 무시한 사진이 없으며 오늘 보여드릴 사진 역시 보급형 DSLR 카메라인 캐논 750D로 촬영 된 아주 보편적이 사진이랍니다. 그럼 지금 부터 쥬르날의 '보급형 DSLR 카메라로 사진 잘 찍는 방법 초기, 3분할 ' 에피소드를 보시면서 자세히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사진촬영의 기본 요소 3분할은 무엇인가?


또 무엇인가! 새로운 것이 나왓다고 해서 주늑 들 필요는 없습니다. 처음에는 모르는 것이 당연한 것 입니다. 이 것 하나만 알더라도 사진의 느낌 전체가 달라질 수 있다고 단언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3분할 이기 때문 입니다. 3분할은 사진의 분위기를 결정짓는 요소라 말 할 수 있으며 사진의 가장 중요한 것이 화각, 구도 등이라고 할 수 있는데 다른 심오한 영역은 후보정으로 가능한 영역이나 구도와 화각은 다른 어떠한 요소가 작용하더라도 변경 할 수 있는 원판 사진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 입니다. 그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 구도 3분할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오늘 소개해 드릴 3분할이라는 것이 바로 그것 이랍니다. 



일상적으로 보기 편한 시각으로 촬영 된 사진은 말 그대로 편해 보이긴 하지만 안정감은 떨어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진을 촬영 할 때는 눈에 보이데로 서서 촬영하는 것이 아니라 앉아서 또는 잃어서서 구도를 맞출 필요가 있다는 점 입니다. 



바로 위 두가지 사진이 기본적인 3분할 구도가 적용 된 사진이랍니다. 3분할이란 사진영역을 위에서 아래로 3등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3등분을 나누어 물체이 안정감을 주는 구도와 시선을 만들어 내는데 있습니다. 



사진으로 구분지어 설명 드린 다면 위 사진 같은 느낌이랄까요? 3등분을 정확하게 지킬 필요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에 근접 하게 배경 부터 전체적인 구도를 3등분으로 맞추는 것 만으로도 사진의 느낌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여기에 하나가 추가 된다면 대각선 구도를 유지 해야 한다는 점도 추가사항 중 하나입니다. 이 역시 삼분할을 지키고 있는 사진으로 주 목적 된 피사체를 왼쪽 혹은 오른쪽으로 치우치게 만들어 사진을 안정감을 더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물론 위 사진 처럼 정직한 3분할도 있습니다. 딱딱 주어진 요소를 최대한 활용한 사진이라고 할 수 있으니까요. 이런 부분을 뷰파인더로 확인 하기 어려운 분들이라면 요즘 보급형 DSLR 카메라에 내장 된 기능이라고 할 수 있는 격자무늬 표시 옵션을 적용해 두고 라이브뷰를 통해 보면서 구도를 익혀보는 것도 방법 입니다. 



보면서 촬영을 하면 구도를 맞추기 처음에 더 편리하니까요. 이렇게 사진을 촬영하다 보면 보다 예쁜 본인만의 구도를 알아낼 수 있다는 것도 사진 실력이 늘어가는 조짐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초보자 분들은 라이브뷰에 익숙해 지는 것은 좋지 않지만 처음에는 이를 활용해 본인이 보는 구도를 정확하게 확인하고 촬영 할 필요가 있습니다. 라이브뷰로 보여지는 구도는 사진 결과물과 동일하니까요. 750D의 경우 전작에 비해 향상 된 라이브뷰! 그리고 초정 기능이 향상 되어 보다 빠르게 구도를 맞춰가며 사진을 촬영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 입니다. 이처럼 최신기종보급기에는 사진 촬영에 도움을 주는 옵션이 내장이 되어 있으니 미리 확인을 해보는 것이 방벙이겠지요?



그런 구도에 익숙해 지다보면 위와 같은 사진을 담아내는 것도 가능한 일이랍니다. 또 이런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서는 빈공간을 다른 사물로 채우는 요령도 필요합니다. 커피잔은 책을 함께 촬영해 여백의 느낌을 살린 것이고 음식은 다른 반찬을 여백에 담아 더욱 목적 피사체를 부각시킨 것이랍니다. 물론 위 사진 역시 모두 보급형 DSLR 카메라인 750D로 촬영 된 사진이며 3분할을 지키고 있는 사진이랍니다.



물론 삼분할과는 전혀 다른 방법으로 꽉 차게 찍는 형태의 사진도 있습니다. 3분할 사진 촬영 기법이 모두 정답은 아니니까요. 제가 이름 분인 계란후라이꽃을 촬영한 모습이랍니다. 패턴 촬영을 하는 것 처럼 가까이 촬영하지 않아도 꽃의 화사한 느낌을 그대로 담아 낼 수 있답니다. 



이 는 다른 촬영에도 적용이 됩니다. 화사한 꽃이 아닌 돌담을 찍더라도 그와 시선을 나란히 하고 촬영을 하면 돌 사진도 근사해 보이게 담아 낼 수 있답니다. 이런 것 까지 적응 하기 에는 물론 시간이 필요합니다. 경험 만큼 중요한 것이 없는 것이 사진이니까요. 전문 가들이 흔히 많이 찍어 보라는 이야기가 바로 이런면에서 적용이 되는 것이랍니다.



그렇게 익숙해 지다보면 굳이 구도를 내가 의도하고 담지 않더라도 자연스럽게 3분할을 사진 속에 적용 할 수 있게 됩니다. 초보자 분들이 이 순간을 딱 경험하고 알게 되면 사진이 더 재미있게 느껴진답니다. 물론 이런 과정에 비싼 카메라는 필요 없습니다. 똑닥이도 가능하고 저렴한 가격에 구매 할 수 있는 750D 정도 제품이면 충분 합니다. 저도 제주도 출사를 다녀오면서 함께 했는데 성능이 참 가성비 뛰어나더군요.



초보자 분들은 캐논 750D에 내장 된 기능 처럼 LCD 격자 스크린을 통해 라이브뷰로 보면서 담기는 사진 느낌을 확인하며 사진생활을 즐겨보는 것도 더 좋은 작품을 담아내기 위한 출발점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 합니다. 제가 최근 750D를 서브 카메라로 사용하면서 촬영한 여행사진을 보면서도 느끼는 점이니까요. 그럼 이것으로 '보급형 DSLR 카메라로 사진 잘 찍는 방법 초기, 3분할 ' 에피소드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750D로 촬영한 춘천마임제 사진을 보면서 더 자세히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진은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내가 쉽게 다가가면 사진은 더 친숙하고 가볍게 다가 올 수 있는 생활 기술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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