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LR 카메라, 캐논 EOS 750D 를 만나다



DSLR 카메라, 캐논 EOS 750D 를 만나다


안녕하세요? 쥬르날 입니다. 오늘은 새로운 제품을 소개해 드릴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지난달 출시 되어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캐논 EOS 750D에 관한 소식 이랍니다. 700D를 오래 사용해본 터라 어떤 제품일지 참 궁금했는데 이렇게 접해 볼 수 있어 기쁘더군요. 홍보되고 있는 내용만 살펴보면 엄청난 업그레이드라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었는데요. 그 내용이 어떤 내용인지 살펴보면 참 대단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크게 업그레이드 되었답니다. 그럼 지금 부터 쥬르날의 'DSLR 카메라, 캐논 EOS 750D 를 만나다'를 보시면서 어떤 제품인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짜잔! 바로 이 제품이 캐논 dslr 카메라 EOS 750D 랍니다. 외관에서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가장 큰 이슈는 성능 입니다. 700D 대비 개선 된 눈에 띄는 스펙이 장점인데요. 화소수, 이미지 프로세서, AF포인트, 와이파이, NFC, 뷰파인더, 플리커 방지 등 제품의 우수한 성능이 다양하게 제공 되면서도 보급기 가격에 살 수 있는 제품이란 점 입니다. 심지어 70D 보다 좋다는 평까지 있을 정도니까요.



외관은 같지만 보급기이지만 중급기에 밀리지 않을 정도로 대단한 스펙을 가지고 있답니다. 2,420만 화소의 풍부한 컬러와 선명한 이미지 DiGIC 6 프로세서 사용으로 심지어 캐논 70D 보다 해상력이 높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보다 묵직해진 셔터로 중급기 이상의 제품에 대한 대응력이 좋다고 해야 할까요? 물론 5D급 셔터 소리는 아니지만요.



기본 인터페이스 구성은 700D와 생김새 까지 거의 유사 합니다. 상단에 AF 포인트 관련해 설정 탭이 추가 된것 빼고는 거의 달라진 점은 없습니다. 하지만 이 점이 가장 큰 변화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기존 제품에 비해 AF 포인트가 증가했고 설정하는 방법도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변화 되었으니까요.



SD 메모리 카드를 사용하고 아쉬운 점이 있다면 베터리 사이즈가 변경 되었다는 점이랄까요? 사용 시간은 더 늘어난 것 같지만 기존 베터리를 재활용 할 수 없다는 점은 좀 아쉬움이 남습니다. 



자 그렇다면 이 제품은 어떤 성능을 보여줄까요? 간단히 샘플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작업실에서 가까운 한옥마을로 나들이를 가보았습니다. 지금 부터 보여드리는 모든 사진은 캐논 DSLR 카메라 EOS 750D로 촬영 된 사진이며 렌즈에는 18-55 STM 번들 렌즈가 사용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 한옥마을 가는길 (캐논 EOS 750D + 캐논 EF-S 18-55mm F3.5-5.6 IS STM + AV 모드)



▲ 길거리 전봇대  (캐논 EOS 750D + 캐논 EF-S 18-55mm F3.5-5.6 IS STM + AV 모드 + 스팟 기능 활용)



한옥마을은 사진 찍을 거리가 많아서 샘플 사진 촬영하는데는 참 좋은 곳이란 생각이 듭니다. 해상력이나 선명도 테스트를 하기 좋은 피사체들이 즐비하기도 하고 사진을 찍어도 민망하지 않은 좋은 출사지라는 점도 있으니까요.



무엇보다도 한국의 아름다움을 담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겠지요? 그래서 외국인 관광객도 많이 찾아오는 곳이 바로 남산 한옥마을 이랍니다. 작업실 근처에 이런 곳이 있다는 것에 감사할 따름 이죠.



아웃포커싱을 표현하는 느낌도 밝기를 조절하는 자동 센서도 이만하면 700D보다 괜찮네! 라고 감히 말해도 될정도랍니다. 물론 그렇다고 700D가 나쁜 제품이라는 점이 아닙니다. 그 보다 좋아졌다는 차이점이겠지요.



옛 정취에 흠뻑 취해 보니 ... 빛이 들어오던 예쁜 공간이 눈에 띄더군요. 이 곳에서 책을 읽고 있자면 졸음이 금방 쏯아져 버릴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도 750D를 가지고 처음으로 다녀온 출사지라 이래 저래 더 열심히 셔터를 누르고 돌아다닌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이제품을 가지고 가까이 있는 뒷산 남산타워에 올라 야경 사진을 테스트 해볼까 합니다. 아무래도 보급기는 야경에 약한 면을 보이기 마련인데 750D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가 궁금 합니다.



18-55 stm 렌즈도 번들렌즈이긴 하지만 입문자 분들에게는 충분한 화각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 합니다. 이보다 더 욕심이 날때 업그레이드 해도 늦지 않을 정도로 활용도가 좋고 가장 큰 장점은 가격이 싸다는 점이겠지요? 



우연히 연못이 잠잠해 지는 틈을타 반영사진도 촬영해 보았습니다. 아직 몇장 촬영해 본 것은 아니지만 750D의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보급기이지만 중급기 이상의 매력의 가진 제품이 출시 된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처음 입문용 DSLR 카메라를 고민한다면 지금은 이 제품이 정답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700D 대비 성능 된 성능에 70D 뺨치는 스펙을 가지고 있으니까요. 혹시라고 제품 구매를 희망 한다면 브랜드 몰 쪽으로 알아보시는 것이 가장 저렴하고 안전합니다. 카메라라는 것이 AS 도 있고 제작 시리얼 넘버가 존재하기 때문에 잘 알아볼 필요가 있으니까요. 그럼 이것으로 'DSLR 카메라, 캐논 EOS 750D 를 만나다' 에피소드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750D와 함께 어두운 공간에서 의 성능을 테스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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