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엔드 카메라, 캐논 G7X 일상 활용기



하이엔드 카메라, 캐논 G7X 일상 활용기


안녕하세요? 쥬르날 입니다. 오늘은 지난주 부터 체험하고 있는 하이엔드 카메라 캐논 G7X를 일상에 적용해본 사진을 가지고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파워샷 G7X는 캐논 하이엔드 카메라의 끝판왕이라고 말 할 수 있을 정도로 휴대성과 성능 두마리의 토끼를 잡은 제품이기도 합니다. 가격대가 다소 높다고 느껴질 수 있으나 DSLR 급사진를 뽑아 낼 수 있는 제품이라는 점에서 이런 단점도 어느 정도 상쇄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누구나 쉽게 DSLR 급사진을 하이엔드 카메라로 촬영해 얻어 낼 수 있다는 점 입니다. 그럼 지금 부터 쥬르날의 '하이엔드 카메라, 캐논 G7X 일상 활용기' 에피소드를 보시면서 더 자세히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친구들과 간단히 그리고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사진을 촬영 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커다란 카메라가 아니기 때문에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사진을 촬영하는데 부담감이 없답니다.



작은 크기이지만 강한 처음 사진을 접하는 분들에게는 메인 카메라로 사진생활에 익숙한 분들이라면 서브 카메라로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제품이랍니다. 삼각대 하나만 가지고 있으면 저녁에는 작품 사진을 촬영하거나 별사진도 촬영 할 수 있는 제품이니까요.



귀여운 애완동물의 사진을 담고 싶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이 제품이 괜찮은 편이랍니다. 밝은 조리개 값으로 충분한 셔터스피드를 확보 할 수 있게 해줘서 발빠른 동물들을 담아내는데도 문제가 없으며 ...



180도 필트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셀카를 촬영하기에도 어려움이 없답니다. 그래서 여성 분들이 핸드백 속에 가볍게 넣어 다닐 수 있는 제품을 추천하라면 이 제품도 충분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 합니다. 아무래도 셀카 기능이 이런 면에서 매우 중요한 역활을 하니까요.



그리고 이 카메라의 최대 강점이라고 할 수 있는 1.8 밝은 조리개값 렌즈를 가지고 있어 셀카 촬영시에는 물론 스마트폰 카메라 대비 훌륭한 사진 결과물을 보여주는 제품이기도 하답니다. 어두운 곳에서도 쨍한 사진을 담아낼 수 있어 누구나 쉽게 사진의 매력에 빠져들게 하는 제품이랍니다.



처음 사진 생활을 시작하시는 분이라면 위 사진 처럼 아웃포커싱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기 마련인데 캐논 하이엔드 카메라 G7X는 충분한 성능을 보장하기 때문에 사진 찍는 즐거움을 더 크게 만들어 준답니다.



맛있는 음식을 사진 촬영하는 사람들이 많은 요즘 DSLR 카메라 없이도 가볍게 휴대 할 수 있는 하이엔드 카메라 G7X하나면 충분하답니다. 저도 처음에는 과연 충분한 성능을 보장 할까 고민 스러웠는데 아래 사진을 보니 그런 걱정이 싹 사라졌습니다.



매우 어두웠던 제주도 단골 횟집, 조명하나 제대로 갖춰진 곳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기록의로서의 카메라 기능을 충분히 수행하고 있었습니다. 마침 지인의 생일 축하 파티를 하던 날인데 DSLR을 챙겨 가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사진 찍는데 어려움이 없더군요.



일상에서 충분한 활용도를 보여주지만 제가 볼때는 여행을 하면서도 적절한 제품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세계일주 배낭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이라면 이 제품 하나로 전세계를 돌아다녀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적당한 광각 영역을 활용 가능한 하이엔드 카메라이기 때문에 렌즈 교환 없이도 가볍게 여행 할 수 있어 여행의 질을 한 층 더 높혀주기 때문 입니다. 저도 배낭 하나 매고 세계일주를 해야 한다면 분명 제 배낭속에는 하이엔드 카메라 G7X 같은 제품을 하나 꼭 휴대하고 싶으니까요. 그럼 이것으로 '하이엔드 카메라, 캐논 G7X 일상 활용기' 에피소드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는 이 제품을 또다른 강점이라고 할 수 있는 와이파이 기능의 편리함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은 캐논 하이엔드 카메라 G7X에 대한 사용 연재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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