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DLSR 카메라 강좌 > 스마트폰 카메라가 아무리 뛰어나도 소용없다



초보 DLSR 카메라 강좌 > 스마트폰 카메라가 아무리 뛰어나도 소용없다


요즘에는 스마트폰 카메라가 왠만한 디지털 카메라보다 좋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물론 스마트폰 카메라는 지금까지 꾸준한 성장 그리고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다양한 자동 보정 기능을 통해 보다 좋은 화질과 결과물을 선물해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마트폰 카메라가 아무리 뛰어난 결과물을 보여주더라도 DSLR 카메라와 비교를 논하기에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각기 본래의 가진 역할이 있는 것은 물론 스마트폰 카메라의 결과물 보다 훨신더 내가 원하는 결과물을 담아 낼 수 있는 것이 DSLR 이기 때문 입니다. 오늘은 초보 DSLR 카메라 입문을 목적으로 하시는 분들에게 조언해 드리고자 하는 바람으로 이글을 씁니다. 이제 입문을 하시는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 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쥬르날의 '초보 DLSR 카메라 강좌 > 스마트폰 카메라가 아무리 뛰어나도 소용없다' 에피소드를 보시면서 자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스마트폰 카메라는 가볍게 항상 휴대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긴 하지만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얻어내고 내가 원하는 결정값을 담아내긴 매우 어렵습니다. 이는 카메라로서 기능이 우선시 되는 것이 아니라 스마트폰으로서의 역활에 충실한 기기이기 때문 입니다. 간혹 별차이 없네 라는 결과물을 보며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자세히 따지고 보면 스마트폰은 아무리 앞으로 더 좋은 성능을 가지고 출시 된다 하더라도 DSLR 을 따라잡기는 힘들거라고 생각합니다. DSLR 카메라는 사진을 찍기 위해 만들어진 제품이니까요. 제가 최근에 주력으로 사용하고 있는 보급기 캐논 700D만 해도 제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 보다 훨신 더 좋은 결과를 담아내 준답니다. 카메라와 스마트폰을 비교하는 것 자체가 NG일수 있지만 단순히 엑정에 보여지는 이미지만 가지고 비교를 하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위 사진은 지난 제주도 여행때 담아온 푸른 바다 사진 입니다. 캐논 700D와 10-18mm 조합으로 촬영된 사진으로 탁트인 느낌을 담아내는데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본인 스스로도 사진은 카메라의 가격보다 구도나 카메라를 다루는 사람의 능력과 경험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좋은 카메라 비싼 카메라를 살 필요는 없다고 지인들에게 조언하곤 합니다. 제가 사용하고 사용해본 DSLR 카메라는 많이 있지만 캐논 700D도 이에 못지 않을 좋은 결과물을 얻어낼 수 있는 카메라이기 때문 입니다. 



특히 스마트폰 카메라 보다 순간적인 상황을 담아내는데 앞도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위 사지은 갑자기 폭우가 내려 비에 홀딱 젓는 비둘기의 순간적인 모습을 담아낸 사진 입니다. 사진생활을 하는 사람으로서 항상 카메라를 언제 어디서나 휴대하고 다니기 때문에 담아 낼 수 있었던 결과물이기도 합니다. 초보자 분들이라면 초기에는 내가 어디를 가더라도 항상 이처럼 DSLR 카메라를 휴대하고 다니는 것이 좋습니다. 사진의 본질은 기록이라는 말이 있듯 언제 어디서 갑자기 사진을 찍고 싶어지는 순간이 생겨날지도 모르니까요. 그런 면에 있어서 캐논 700D와 같은 보급기 DSLR은 초보자 분들에게 꽤 괜찮은 제품 이랍니다. 중급기나 고급기에 비해 가격도 저렴하며 가벼워 휴대성이 보다 뛰어난 편이니까요. 무겁다고 DSLR을 장농표로 만드는 사람들도 있으니까요. 나는 무거워서 DSLR 카메라를 못가지고 다니겠다라는 생각을 한다면 DSLR 카메라로 사진을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 자체를 접는게 옳습니다.



위 두장의 사진은 갤러시 S3 LTE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여행 사진 입니다. 부산 감천문화마을과 부산 광안대교의 모습을 담은 사진 입니다.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처음 보여드린 사진 보다 많이 부족하다는 느낌을 가질 수 있을 겁니다. 심지어 구모델인 캐논 20D와 같은 카메라로 사진을 찍어도 위 두장을 사진 보다는 더 좋은 결과값을 얻어낼 수 있답니다. 스마트폰 보다 섬세한 수동조작 그리고 장노출 기능 등을 통해 보다 자연스러운 사진을 담아낼 수 있기 때문 입니다. 나는 이 정도의 사진으로도 만족한다고 말하면 솔찌히 할말이 없습니다. 카메라 선택의 기준에 있어 본인 만족도 만큼 우선시 되는 일도 드므니까요. 디자인만 보고 제품을 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사용용도만 보고 사는 사람이 존재하는 것 처럼 말이죠.



저 같은 입장에서는 스마트폰 카메라가 아무리 뛰어나도 DSLR 카메라로 사진을 찍는 느낌을 뛰어넘지 못한다고 생각 합니다. 보다 자유롭고 화질면에서 더 좋은 결과물을 얻어낼 수 있는 것은 물론 카메라로 사진을 찍는 다는 것 자체가 스마트폰과는 비교를 할 수 없으니까요. 지금 부터 보여드릴 사진은 모두 캐논 700D로 촬영된 사진 입니다. DSLR 카메라 중에서 초보자 분들이 입문용으로 사용하기 부담없고 저렴한 기종이오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강화도 전등사



▲ 강화도 동막해변



▲ 제주도 쇠소깍



또 DSLR은 렌즈 선택에 따라 스마트폰 보다 훨신 우월한 화각을 이용 할 수 있는 것이 장점 입니다. 나는 풍경 사진은 안찍습니다 라고 말하면 할말이 없지만 DSLR 카메라를 사용함에 있어 렌즈에 따라 결과물과 담아낼 수 있는 화각이 매우 다양해 사진 찍는 재미를 느끼기에도 더 좋다고 생각 합니다.



이는 우리 일상속에서 음식사진을 찍거나 하는 행동들에서도 똑같이 적용 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 보다 DSLR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은 보다 우리들 기억속에 오래 선명하게 기록 될 수 있으니까요. 이런 차이점은 컴팩트 카메라를 사용 할 것인가 DSLR 카메라를 사용 할 것인가에서도 참고가 될 수 있습니다. 단순히 기기의 종류 차이가 아니라 어떤 카메라를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사진에 대한 재미에 푹 빠지게 될 것인가 아닌지가 결정 될 수 있기 때문 입니다.



위 사진은 광각렌즈 10-18mm로 촬영된 사진 입니다. 실내에서도 시원시원한 모습으로 사진을 담아낼 수 있답니다. 이처럼 사진을 찍는 재미를 느끼다 보면 DSLR 카메라로 사진 생활을 하시는 것이 더 즐겁게 느껴지실 거라 생각 합니다. 꼭 좋은 장비를 사용 할 필요도 없습니다. 캐논 700D와 같은 보급형 DSLR 카메라로도 10-18mm렌즈와 같은 보급형 광각렌즈 만으로도 사진을 재미를 쏠쏠히 느끼기에 충분하니까요.



그리고 다시 오지 않을 이 순간을 담아내는 기분은 스마트폰 카메라로는 느낄 수 없는 DSLR 카메라만의 즐거움이 있습니다. 카메라를 들고 사진을 찍는 다는 느낌은 그리고 셔터소리에서 울려퍼지는 전율은 DSLR 카메라를 사용해 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상상도 하지 못할 큰 즐거움이니까요. 이 부분은 카메라를 들고 거리로 나서보면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사진을 찍는 것을 즐기는 사람에게는 카메라 하나만 쥐어 주면 베터리가 방전될때 까지 매우 즐거운 시간을 혼자서도 즐겁게 보낼 수 있으니까요. 적어도 저는 그렇습니다. 사진 생활에 입문을 그리고 제대로 사진과 카메라에 대한 공부 혹은 취미생활을 하고 싶다면 고민하지마시고 마음에는 DSLR 카메라와 함께 사진생활을 시작해보시길 바랍니다. 스마트폰 카메라로 보던 세계와 전혀 다른 즐거움을 경험 하실 수 있을테니까요. 그럼 이것으로 '초보 DLSR 카메라 강좌 > 스마트폰 카메라가 아무리 뛰어나도 소용없다' 에피소드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보급형 DSLR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보시면서 꼭 비싼 카메라가 좋은 카메라가 아닌 이유에 대해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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