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섭지코지 맛집 > 말고기 육회와 제주도 흑돼지를 함께 즐기다



제주도 섭지코지 맛집 > 말고기 육회와 제주도 흑돼지를 함께 즐기다


제주도에 가면 꼭 먹어봐야 될 음식은 1회 여행으로는 모두 경험하기 힘들 정도로 상당히 많습니다. 간소한 오메기떡이라던가 올레꿀빵이던가 혹은 근사한 상차림에 반하게 되는 회 코스요리 등 맛있고 눈이 휘둥그레 지는 음식까지 종류가 매우 다양합니다. 오늘은 그중에서도 제주도 흑돼지고기와 제주도 별미 말고기 육회를 즐길 수 있는 곳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제주도 흑돼지는 워낙 유명해 많은 분들이 잘 알고 계실거라 생각하지만 말고기 육회는 제대로 만들어 파는 곳이 아니면 비리거나 신선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음식점 선택에 있어 신중 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랍니다. 기분 좋은 여행길을 더 즐겁게 만들어 주는 제주도 맛집 탐방 아래 내용 참고하셔서 즐거운 여행 계획 세워보시길 바랍니다. 그럼 지금부터 쥬르날의 '제주도 섭지코지 맛집 > 말고기 육회와 제주도 흑돼지를 함께 즐기다' 에피소드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음식점은 섭지코지 근처에 위치한 곳으로 아쿠아플라넷 제주 혹은 섭지코지 여행시 식사를 하기 좋은 위치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제주도 섭지코지 맛집을 찾고 계신 분들에게 좋은 정보가 될 것 같습니다. 말고기를 경험해 보고 싶으나 먹지 못하는 분들도 있기 때문에 흑돼지 고기를 함께 판매하고 있는 이 곳이 정답이 될 지도 모르니까요.



▲ 평일에도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말고기와 제주도 흑돼지를 경험하고 있다.



제주도 섭지코지 맛집으로 소개해드리는 '마돈'은 흑돼지 말고기를 전문으로 취급하는 음시점 입니다. 제주도 흑돼지의 두툼하면서도 질기지 않은 식감을 경험 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말고기로 만드는 마사시미, 마 육회, 마구이 부터 코스요리 까지 말고기의 모든 것을 즐길 수 있는 곳이랍니다.



차려나오는 반찬은 평범합니다. 약간 제주도 특유의 지방 음식이 곁들여지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쌈 야채 종류의 신선도는 괜찮은편 아무래도 구이를 전문으로 하는 곳이다 보니 밑반찬이 그에 맞게 준비되는 것 같습니다. 약간의 변화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지만 이 곳의 장점은 밑반찬에 있는 것이 아니라 메인요리에 있는 것이니 참고만 하시길 바랍니다.



제대로 된 제주도 흑돼지를 맛볼 수 있는 마돈


고기를 보면 아시길지만 두께가 흔히 찾아볼 수 있는 느낌이 아니랍니다. 수 많은 음식점에서 제주도 흑돼지를 경험해 보았지만 이 곳 만큼 두툼하게 썰어 나오는 흑돼지는 보기 드문 것으로 기억 됩니다. 단순히 두툼하게 썰어논 것이 아니라 맛 역시 고기 맛을 아는 사람들도 만족시킬 정도로 괜찮습니다. 제주도에서는 일반 백돼지를 흑돼지로 속여 여행자들에게 판매하는 경우도 있는 제주도 섭지코지 맛집 마돈은 제대로 된 제주도 흑돼지를 경험 할 수 있었습니다.



현지에서만 느낄 수 있는 제주도 흑돼지의 매력 아직 경험해 보지 못한 분들이나 제주도 여행을 처음 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 번 경험해보시길 바랍니다. 다른 지역에서도 느낄 수 있지만 현지에서 먹는 것과는 느낌 부터 큰 차이를 보여주니까요. 그래서 사람들이 제주도여행을 가면 흑돼지는 한 번 쯤 꼭 먹고 돌아오는 것이 아닌가 생각 됩니다.



▲ 제주도 흑돼지를 명이나물에 싸서 먹으면 더욱 맛있다.



비리지 않은 말고기 육회의 진수


말고기는 흔히 맛보기 어려운 음식중 하나 입니다. 그래서 제주도를 찾는 사람들이 말고기 한 번 맛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말고기를 관리 하지 않는 곳에서 맛보게 되면 다시는 말고기를 먹기 싫다고 할 정도로 트라우마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만큼 호불호가 갈리는 음식이기 때문에 제대로 만들어 손님상에 올리는 곳에서 그 맛을 경험해 보시는 걸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마돈의 말고기 육회는 전혀 비리지 않아 아이들이 먹을 수 있을 정도로 신선합니다. 이 맛을 처음 경험한 사람은 소고기 보다 맛있다고 평 할 만큼 극찬을 아끼지 않는 분들도 계시답니다. 필자는 말고기를 선호하지 않기 때문에 즐겨 먹는 편은 아니지만 마돈을 말고기 육회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끔 다시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 처음 말고기 육회를 경험해보는 사람이라면 일단 한 그릇만 시켜 덜어 맛을 보고 추가 주문하는 것을 권장 합니다.



제주도 여행, 말고기 같이 타지에서 흔히 즐길 수 없는 음식을 맛보는 것도 여행의 묘미라 생각합니다. 섭지코지 근처에 자리잡고 있는 곳이니 제주도 동부권 여행을 하며 여행 계획에 포함하셔도 즐거운 식사시간을 보낼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처음 말고기를 맛보는 분들이라면 말고기만 전문으로 하는 음식점 보다 말고기와 돼지고기를 모두 전문으로 취급하는 '마돈' 같은 곳이 정답이 될 테니까요.


지금까지 '제주도 섭지코지 맛집 > 말고기 육회와 제주도 흑돼지를 함께 즐기다' 에피소드를 읽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제가 이야기 드린 부분은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임으로 위 내용은 참고만 하시길 바랍니다. 앞서도 이야기 했지만 말고기는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릴 수 있는 음식중 하나입니다. 나는 못먹게다 생각이 드시는 분들이라면 인근 다른 음식점을 이용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일 테니까요. 제주도 여행을 계획하는 지금 제주도를 여행하는 모든 분들에게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INFO. 제주도 섭지코지 맛집 > 마돈

주소. 제주도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206-11 (섭지코지로 56)
전화. 064-784-5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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