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프렌즈 기자단 발대식 #2 > 대천 한화리조트 대천 파로스 방문기



한화프렌즈 기자단 발대식 #2 > 대천 한화리조트 대천 파로스 방문기


10년만에 다시 방문한 리조트, 이용 후기


바로 전 포스팅에서 이야기 드렸듯 한화프렌즈 기자단 발대식을 하기 위해 대천에 위치한 한화리조트 대천 파로스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앞서 이야기 드렸던 적이 있지만 이곳은 제가 고등학교 시절 친구들과 함께 방문한 적이 있는 곳이라면 거의 10년이란 시간만에 다시 방문을 하게 된 것 같은데 그 때 와는 많은 것들이 달라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리조트 객실이나 부대시설 등등 시간이 지나서 그런지 많은 것들이 달라진 것은 물론 최근에 리모델링을 해서 그런지 제가 과거에 왔을 때의 기억과는 많이 달라진 공간이 된 것 같습니다. 자 그럼 어떤 시설들이 있었기에 제가 그런 생각을 했는지 10년만에 다시 방문한 한화리조트 방문 후기 "한화프렌즈 기자단 발대식 2# > 대천 한화리조트 대천 파로스 방문기" 에피소드를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소개해 드린 글(http://jepisode.com/1096)을 읽고 이 글을 읽어 주시면 더 다양한 한화리조트의 모습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지난 글에서 설명 드렸지만 리모델링 된 객실은 대단히 깔끔한 모습이였습니다. 방마다 그 만의 컬러가 있는 것은 물론 연두색 파스텔빛 객실은 연인들에게는 사랑의 공간이 가족에게는 화목의 공간이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10년 전에 왔을 때에는 없었던 그리고 몰랐던 한화리조트 부대시설를 둘러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 시절에는 남자 4명이 와서 고스돕만 치다 쓸쓸힐 돌아 갔었는데 이번에 갔을 때는 무엇가 둘러 볼 만한 것들이 많아 재미난 시간을 보던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 이런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트릭아트 박물관은 살아있다 이 있다는 점이랄까요? 재미난 사진을 찍어보고 싶은 분들에게는 적절 한 공간이란 생각이 듭니다. 연인, 가족, 친구 할 것 없이 사진을 찍으며 놀다보면 아이가 된 것 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테니까요. 그리고 공간에 관한 가이드도 친절히 소개 되어 있어 따라 해보는 것도 좋고 본인만의 색다른 모습을 연출해 보는 것도 재미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기녀의 방이란 이름의 트릭아트, 연출 된 사진을 보고 따라하다 보면 놀라운 아이디어가 떠오르기도 할 듯!


그 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공간도 많이 있었답니다. 본래 마네킹 다리를 내 다리 삼아 상반신과 하반신이 구분되어 있는 구조의 사진이지만 생각하기에 따라서 다양한 사진을 연출해 낼 수 있는 것이니까요. 함께 했던 <멋진삼촌>님과 <마린블루>님 덕이 아래와 같은 사진도 연출해 낼 수 있었으니 ...


... 생각하기 나름이긴 하지만 이런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분들이 놀라울 따름 입니다. ㅋㄷ 이 처럼 공간에 따라서 연출되어 지는 사진을 따라 해보는 것도 재미나지만 이 처럼 새로운(?) 상황을 연출해 사진을 제목을 붙여 보는 것도 또 다른 즐거움(?)이란 생각이 듭니다. 물론 이 곳에서 벌어지는 모든 풍경은 100% 연출 된 점이라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_@


이 곳에서는 사진을 찢는 것 도 가능 하며 ...


남자가 할 수는 없었기에 모델로 나서 주신 <린양> 누나. 이처럼 인어공주로 변신하는 것도 가능하답니다. 이 모든 것이 각도를 이용한 착시현상 효과로 사진을 찍고 연출하기에 따라서 다양한 모습을 마치 실제로 벌어지는 일인 것 처럼 체험하고 사진을 촬영 할 수 있는 것이 매력 포인트 랍니다. 


때로는 직접 실험실의 연구재료(?)가 되어 보는 경험도 할 수 있는 신기한 곳이랍니다. 처음에는 저게 무엇일까 한참 고민했었는데 두 분이 먼저 나서서 모델 역할을 해주신 덕분에 무슨 공간인지 강렬하게 기억 할 수 있었던 곳이였답니다. 저도 한 번 해보고 싶었는데 사진 찍어주실 분이 없었음으로 패스 ... 


다행스럽게 <멋진삼촌>님이 한 장 찍어주셔서 야구 선수가 되어 보는 것으로 트릭아트에서의 추억을 마무리 지을 수 있었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대천 한화리조트 대천 파로스, 트릭아트 박물관은 살아있다 에 다녀온 더 자세한 이야기를 따로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외에도 재미난 사진이 많은데 내용이 너무 길어질 것 같아 나누었답니다. ㅎㅎㅎ;;;


대천 한화리조트 대천 파로스 스카이라운지에 가면 미가횟집이라는 전망 좋은 음식점이 자리잡고 있답니다. 이 곳은 일몰 명소로 불리우기도 하며 서쪽 바다로 해가 떨어지는 것을 식사를 하면서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한 곳이랍니다. 그래서 저녁식사를 이곳으로 예약을 하고 떨어지는 일몰을 구경하며 식사를 했었는데 아쉽게도 날씨가 썩 좋지 못해 일몰을 보지 못한 것이 조금 아쉽더군요. @_@;;; 요즘 황사가 많아서 그런지 ...;;;


그래도 사진 속에 보여지는 것 처럼 전망이 상당이 좋은 곳이니 리조트를 찾으신 분들이라면 일몰 시간에 맞춰 방문해 보시길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리조트 안에서 편안하게 식사를 즐기기 위해서는 이 곳 만큼 좋은 곳도 드므니까요. 아니면 가까운 곳에 횟집, 조개구이, 치킨집 등 5분 거리에 대부분의 편의 시설이 있으니 그 곳을 이용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라 생각 합니다. 먹는 것은 취향과 상황에 맞춰 즐겨야 하는 것이니까요. 


▲ 인원이 많은 단체 손님이라면 미가 횟집에 괜찮은 선택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리조트 지하 1층에 위치한 볼링장, 한화프렌즈 기자단 발대식 프로그램에 팀별로 나눠 볼링게임을 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한 번 볼링장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은 정말 많이 했었는데 저도 볼링을 해본 것이 이날이 처음이였답니다. 그런데 ... 생각했던 것 보다 훨신 재밌더라구요. 이 날 이후 쥬르날은 볼링을 하자는 사람이 있으면 지구 끝까지라도 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재미난 시간이였답니다.


▲ 볼링은 초보자도 쉽게 참여 할 수 있는 즐거운 스포츠 이다!


오늘의 에이스 마린블루님의 뒷태, 팀별로 진행 된 볼링 게임이였는데 우리 팀의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하는 에이스 역할을 해내셨답니다 . 심지어 전체 참가자 중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 할 정도로 활약이 뛰어나셨으니까요. 저도 이날 처음 볼링을 해보는 날이 였는데 2게임 중 무려 2번이나 첫 타 스트라이크를 성공시킬 정도로 선방했던 것 같습니다. 처음 한 것치고 이 정도면 잘하는 편이라고 하는데 다음에 또 볼링 칠 기회가 있을지는 모르지만 언제 기회가 된다면 볼링 게임을 제대로 배워보고 싶다는 욕심도 조금 생기더군요. ^^


▲ 점수 계산 한다고 고민할 필요 없이 화면에 점수가 알아서 카운트 되며,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한 사람이 1등이다~


그리하여 우리팀은 한화프렌즈배 볼링대회 1위를 수상하게 되는 영광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넉넉한 상금까지 다음에 또 볼링 대회를 하게 된다면 꼭 참여하고 싶고 어디 볼링 동호회 있다면 열심히 활동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즐거운 시간이였답니다. 주변에 단체로 여행가거나 단체 모임이 있으실 경우에 팀을 나눠 꼭 볼링을 해보시길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처음 경험해 보았는데 감동 받을 정도로 굉장히 재미있었답니다. 다음에 꼭 다시 하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말이죠. 


밤에는 역시 술로 이어지는 것이 여행의 진리 겠지요? 불행인지 다행인지 같은 방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모두 술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아니라 혼자 마시려 사온 소주 한 병을 나눠 마시는 것으로도 즐거운 이야기 꽃을 피울 수 있었답니다. 함께 있는 분들이 모두 공감대가 있는 블로거 분들이라 그런지 이야기 통하는 부분도 많고 동갑내기 친구도 있었던 날이라 그런지 더욱 즐거웠다는 ... 그 전에 단체로 치맥을 먹으며 아르바이트(?)를 했던 사건과 함께 말이죠. ㅎ;;; 

쥬르날은 역시 행사 진행이나 총무 역할에 잘 어울리는 사람인 것 같다는 스스로의 생각도 ... 쿨럭(?) ... ;;;;


리조트 지하 1층에 위치한 조식뷔페에서 아침에 일찍 일어나 맛있는 식사를 했었는데 이 곳 조식 뷔페 메뉴가 상당히 특이한 것이 해장을 하기 좋은 조개탕이 제공 된다는 점이였습니다. 아무래도 이 곳에서 술을 마시거나 단체로 워크샵을 오는 경우가 상당 수라 이와 같은 메뉴가 구성되어 있던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말이죠.


▲ 아침 먹고 계속 된 한화프렌즈 기자단 발대식 행사! 지금은 한화 골든벨 준비중 !!!


발대식이란 이름으로 사실상 여행겸 워크샵을 온 것이기에 한화골든벨이란 이름으로 한화그룹에 관한 내용에 관한 것으로 퀴즈를 맞추는 시간도 있었는데 생각보다 어려운 단어가 너무 많아서 그런지 저는 한 문제도 맞추지 못했답니다. @_@;;; 서로 문제를 만들어 다른 팀이 푸는 방식으로 진행 되었는데 우리팀이 만든 문제 역시 난이도가 상당했던 터라 어찌 보면 당연 한 결과 인 것 같다는 생각도 들면서 ...


▲ 모두가 진지하게 한화그룹에 관한 문제를 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한화 골든벨!


1박2일이라는 시간, 한화프렌즈 기자단 4기 발대식 행사로 다녀간 대천 한화리조트 대천 파로스, 함께 팀 활동을 하며 다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던 의미 있고 즐거운 시간이였던 것 같습니다. 또 10년만에 다시 리조트를 찾으며 색다른 즐거움을 경험 할 수 있었기에 다시 찾아오고 싶은 리조트로 영원히 기억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나중에 워크샵을 가거나 여행을 가게 된다면 한화리조트 대천 파로스가 가장 먼저 생각날 것 같다는 생각도 들면서 ...


그렇게 <마린블루>님, <멋진삼촌>님, <린양>님, 그리고 <쥬르날>이 속한 우리팀은 베스트 팀워크 상을 받았고 쥬르날은 첫날 베스트 커플상과 볼링대회 1등팀과 함께 총 3관왕을 하는 기염을 토했답니다. ㅎ 가장 우수한 성적을 올린 우리팀은 서울로 돌아가는 열차 특실행 티켓을 부상으로 얻었답니다.


▲ 시상을 하는 한화그룹 홍보팀, 그리고 한화프렌즈 기자단


작년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 어쩌면 4기 발대식이 보다 즐거운 표정으로 가득한 행사 였던 것 같습니다. 1박2일이란 시간 동안 함께 지내서 그런지 시작 부터 많이 친해진 것 같아 올해 1년은 더욱 즐거운 활동이 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받은 사진은 많이 없어서 제가 임명장을 받은 사진은 없지만 다른 한화프렌즈 기자단 분들이 제사진을 엄~청 많이 올려주셨기 때문에 ... 없어도 검색으로 모든 것이 다 해결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검색창에 <한화프렌즈 4기 기자단 발대식>을 검색해 보세요!


이 모든 것이 한화그룹 홍보팀의 열정적인 온라인 서포터즈 프로그램 운영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중심에서 항상 열심히 그리고 친근하게 기자단 분들을 챙겨주시는 이유리 부장님, 저에게는 마치 친 누나같은 분이라 생각 될 정도로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시는 분이랍니다. 제가 기자단 활동을 열심히 하려는 이유도 모두 이 때문이랍니다. 모든 일은 친근하게 다가가 서로 배려하고 이해 한다면 일로 하는 것 보다 훨신 좋은 결과를 얻어 낼 수 있으니까요!


▲ 3기에 이어 한화프렌즈 기자단을 4기 까지 연임하게 된 쥬르날! 올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한화그룹 홍보팀 식구들과 함께 선물받은 대천김과 함께 인증샷을 남겨주는 센스! 이번 한화프렌즈 기자단 발대식, 그리고 한화 리조트 대천 파로스 방문은 모두모두 상당히 만족스러운 시간들이였습니다. 특히 선물 받은 대천김은 집에와서 없으면 식사를 못 할 정도로 상당히 맛있었답니다. 나중에 아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해 드리고 싶을 정도로 말이죠.


1박2일의 꿈 같은 시간, 이 모든 것이 좋은 사람들과 좋은 공간에서 함께 했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최근 친해진 <최다> 누나와 오랜 인연이 있는 <허머니>님과 함께 한화프렌즈 기자단 활동을 할 수 있게 된 것이 올해는 더 즐거운 한해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지금까지 한화프렌즈 기자단 발대식 후기, 그리고 한화리조트 대천 파로스 방문 후기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드렸습니다. 더 자세한 한화 리조트 방문 후기는 여행기로 엮어서 기회가 될 때 따로 소개를 해드릴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리조트에 관한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정보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INFO. 대천 한화리조트 대천 파로스 

주소. 충청남도 보령시 해수욕장3길 11-10
전화. 041-931-5500
홈페이지. http://www.hanwharesort.co.kr/irsweb/resort3/resort/rs_room.asp?bp_cd=0900



집으로 돌아가는 길 여행이 되었든 모임이 되었던 어디론가 차를 타고 기차를 타고 버스를 타고 비행기를 타고 ... 어디론가 다녀온 다는 것은 굉장히 즐겁고 새로운 경험과 세상을 바라 볼 수 있는 순간들이라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돌아오는 순간이면 항상 아쉽습니다. 하지만 슬프지 않습니다. 돌아 간다는 것은 또 다른 세상을 떠날 준비를 할 수 있는 시간이라 생각하기 때문 이라 생각하니까요. ^^


쥬르날의 에피소드 │ 에디터, 쥬르날 │ 카메라, 캐논 EOS 60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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