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프로젝터 캠코더 PJ 핸디캠 체험단 발대식에 가다 > 소니 HDR-PJ820 첫만남



소니 프로젝터 캠코더 PJ 핸디캠 체험단 발대식에 가다 > 소니 HDR-PJ820 첫만남


소니 프로젝터 캠코더와의 첫 만남 첫 느낌


사진을 찍는 것을 좋아하고 컨텐츠를 만들어내는 것을 좋아하다 보니 어느덧 영상에 까지 큰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영상을 촬영하고 편집하는 것은 어찌 보다면 굉장히 난해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도 모르지만 공부를 하면 할 수록 더 좋은 영상을 만들어 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기더군요. 전공분야는 아니지만 조금 영상에 대해 안다는 이유로 지인들이 필요로 하는 영상을 만들어주기도 하다보니 보다 완성도 높은 영상을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최근에도 대학로 연극 '웃는남자' 공연 영상을 소니 HDR-SR1으로 촬영, 편집을 하기도 하고 대학시절에도 소니 DSR-PD150으로 영상을 만들어 보았던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영상은 알아가면 알아 갈 수록 더 재밌더군요.




▲ 본 영상은 소니 HDR-SR1으로 쥬르날이 직접 촬영 편집 하였습니다.


그렇게 조금씩 독학으로 소니 베가스 프로그램을 공부해 영상을 편집하다 보니 보다 퀄리티 높은 영상을 만들어 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그러던 중 소니 < 소니 HDR-PJ820 > 체험단을 모집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고 지원해 보았는데 운이 좋아서인지 담당자 저를 좋게 봐주셔서 그런지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제품을 사용해 볼기회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해당 제품을 통해 다양한 영상을 촬영해 보면서 제품에 대한 이해와 새로운 영상을 만들어 갈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는 것 만큼 영상에 관해 공부 할 수 있는 기회도 드므니까요.


과거에 소니 캠코더 제품을 몇몇 사용을 해보긴 했지만 2014년 최신 기종이라 할 수 있는 < 소니 HDR-PJ820 >를 만난 첫 느낌은 매우 특별했습니다. 단순히 동영상 촬영을 하는 캠코더가 아닌 빔프로젝터 기능까지 갖춘 활용도 높은 제품이라고 해야 할까요? 새로운 기기를 사용해 보는 것을 매우 좋아하는데 이런저런 신기한 기능들이 많이 있어 이번 체험단 활동이 매우 즐거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소니 프로젝터 캠코더 HDR-PJ820


제품에 관한 이야기는 천천히 사용을 해보면서 들려드리기로 하고 오늘은 제품을 수령하고 제품에 대한 설명을 듣기 위해 발대식 현장을 찾았던 이야기 부터 들려드릴까 합니다. 금융기관이 몰려있는 여의도 중심부에 위치한 소니 본사, 처음 찾아가보는 곳인데 건물들이 으리으리 한 것이 야경사진 찍기 딱 좋은 곳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이런 곳에서 직장을 다니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지 부러워지기도 하면서 ... 항상 구석진 곳에 작업실을 차려두고 일을 하는 저에게는 진심 별천지 더군요.


▲ 소니 본사는 IFC(국제금융센터) 24층에 위치하고 있다.


블로그를 통해 다양한 체험단 활동을 경험해 보았지만 소니 프로젝터 캠코더 PJ 핸디캠 체험단 발대식 현장은 역시 기업의 본사에서 이루어 져서 그런지 매우 깔끔한 분위기로 진행 되었습니다. 혹시나 아는 블로거 분들이 있을까 둘러 보았지만 아쉽게도 아는 분들이 없어 조금 아쉽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아는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으면 더 즐겁게 체험단 활동을 할 수 있었을 텐데 말이죠. 사실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는 제 입장에서는 아는 사람이 없는 것이 당연한 일이기도 하지만요. 서로 자기소개라도 했으면 참 좋았을 것 같은데 조금 아쉽 더군요. 


▲ 소니 HDR-PJ820 체험단으로 선발 된 사람들은 왠일인지 전부 남자분들이더라 ...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역시 체험단 활동에 관한 안내 가이드 였던 것 같습니다. 활동 내용, 혜택 그리고 제품에 관한 다양한 정보가 쓰여 있었기에 앞으로 체험단 활동을 하면서 좋은 참고 자료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녁시간이라 그런지 간단히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아웃백 도시락도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도시락을 제공해 주는 줄 미리 알았다면 저녁을 먹지 않고 방문 했을 텐데 하는 아쉬움도 생기긴 하지만 체험단을 위해 준비해주신 도시락인 만큼 맛있게 먹어줄 필요도 있겠지요?


본격적인 제품 설명 시간 ... 직접 제품을 알아보는 것도 필요하지만 사전에 이처럼 제품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해주시니 사용해 보기 더 편리 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래도 직접 써보고 제품에 대해 이해 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일반인들은 잘 알아보기 힘든 제품에 대한 장단점은 제품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에게 설명듣는 것이 가장 좋을 테니까요. 저도 영상을 촬영하는 데는 소니 제품을 많이 사용했었지만 대한민국 영상기기 10대중 7대가 소니라는 사실은 처음 알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체험단 활동에 대한 기대감도 큰 것 같습니다. 간만에 정말 사용해 보고 싶던 제품을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은 것이니까요.


▲ 드디어 만난, 소니 프로젝터 캠코더 HDR-PJ820 


새 제품을 처음 받아보고 열어보는 시간은 언제나 두근두근 한 것 같습니다. 이런 기분 때문에 사람들이 쇼핑을 즐기며 스트레스를 해소 하는게 아닐까요? 직접 돈을 주고 산 제품은 아니지만 새 제품을 가장 먼저 체험 사용해 볼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저는 충분히 기쁩니다. 이를 통해 단순 제품 체험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영상에 관한 개인적인 공부도 해나갈 수 있는 것이니까요.


쥬르날은 앞으로 8주간 < 소니 프로젝터 캠코더 HDR-PJ820 > 체험단으로 활동하며 제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 드리고자 합니다. 저 처럼 영상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라면 앞으로 전해드릴 제품 사용기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왕 체험단 활동을 시작 했으면 최우수 활동자로 뽑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하니까요. 



▲ Sony Handycam 2014 공식 홍보 영상


제가 체험해볼 제품이 더 궁금하신 분들은 위 Sony Handycam 2014 공식 홍보 영상을 먼저 확인해 주시길 바랍니다. 저도 아직 모든 기능을 사용해 보지는 않았지만 영상을 보고 있으니 해당 제품을 통해 더 의미 있는 영상을 담아 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까지 쥬르날의 "소니 프로젝터 캠코더 PJ 핸디캠 체험단 발대식에 가다 > 소니 HDR-PJ820 첫만남" 이야기를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전해 드릴 이야기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쥬르날의 에피소드 │ 에디터, 쥬르날 │ 캠코더, 소니 HDR-PJ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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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포스팅은 소니코리아로부터 제품을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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