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 DSLR 렌즈 > 캐논 EF-S 18-135mm F3.5-5.6 IS STM로 촬영한 여행 사진



캐논 DSLR 렌즈 > 캐논 EF-S 18-135mm F3.5-5.6 IS STM로 촬영한 여행 사진


여행용 DSLR 렌즈로 촬영한 여행 사진


최근 캐논 여행용 DSLR 렌즈로 인기 높은 < 캐논 EF-S 18-135mm F3.5-5.6 IS STM >렌즈를 계속 60D에 마운트 시켜 사진을 찍어보고 있답니다. 사진을 찍으면 찍을 수록 편의성이 뛰어난 렌즈이기 때문에 여행 뿐만 아니라 일상 속에서도 늘 함께 인 것 같습니다. 지방 여행을 다니는 일도 많지만 오늘은 여행자의 마음으로 방문했던 서울 남산골 한옥마을에 다녀온 사진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서울 가볼만한 곳으로 추천 되는 그리고 외국인 관광객들의 단골 서울 여행 코스이기도 한 서울 남산골 한옥마을에 관한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들은 관련글 (http://jepisode.com/1072)을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모든 사진은 캐논 60D + 캐논 EF-S 18-135mm F3.5-5.6 IS STM 로 촬영 된 사진이며 그 중 마음에 드는 사진 일부를 엄선해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남산골 한옥마을은 서울 도심속에 남산 자락에 위치한 작은 공원 이랍니다. 작다고 하지만 한옥의 전통가옥형태가 잘 유지되어 있는 것은 물론 N서울타워를 배경으로 예쁜 사진을 담을 수 있는 사진 포인트들이 많아 출사지로도 각광받고 있는 곳이랍니다. 저도 여행용 망원렌즈인 < 캐논 EF-S 18-135mm F3.5-5.6 IS STM > 를 테스트 하기 위해 이웃 블로거 분들과 출사 진행을 통해 다녀왔답니다. 물론 혼자서도 한 달에 2~3번은 다녀가는 곳이기도 하고 모두 둘러보는데 1~2시간이면 충분하고도 남는 곳이기 때문에 추운 겨울 날이지만 가벼운 마음으로 다녀왔답니다. 


위 사진 역시 캐논 60D와 캐논 EF-S 18-135mm F3.5-5.6 IS STM를 이용해 촬영한 사진 입니다. 풍경 사진은 물론 인물 단체 사진도 예쁘게 담아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햇살 좋은 날에는 렌즈의 성능을 더욱 극대화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번들렌즈의 조리개 값과 동일 하기 때문에 초심자 분들도 사용하기 어려운 렌즈가 아니기 때문이랍니다. 고정 조리개 값을 가진 렌즈가 아니기 때문에 나는 컨트롤이 어렵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조리개 값을 5.6으로 고정해서 촬영을 해도 예쁜 결과물을 얻어낼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물론 ISO와 셔터스피드 노출값에 대한 약간의 이해는 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캐논 EOS 60D에 캐논 EF-S 18-135mm F3.5-5.6 IS STM을 마운트 한 모습


사진의 색감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한옥의 색을 잘 표현해 주고 있습니다. 너무 진한 느낌이 들지도 않고 자연스러운 느낌이라 사진을 찍는 즐거움을 더해 주는 렌즈란 생각이 듭니다. 여행을 가벼운 마음으로 다닐 때는 이 처럼 여행용 렌즈 하나 간단히 들고 가는 것이 좋은데 18-135의 화각 대는 여행하며 담고 싶은 모든 것을 쉽게 담아낼 수 있어 사용에 편리하니까요.


위 예제 사진 처럼 약간 멀리 떨어져 있는 피사체도 망원 렌즈 화각대를 이용해 당겨 촬영을 할 수 있답니다. 망원렌즈 별도로 챙겨다니기 부담스러운 분들이라면 이런 장점을 눈여겨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다양한 화각대를 촬영하기 위해 다양한 렌즈와 카메라 바디도 2개씩 들고 돌아다녔던 적이 있는데 조금 걷다 보면 어깨가 아파서 정작 사진은 많이 촬영하지 못한 기억이 많기 때문에 가볍게 사용 할 수 있는 여행용 렌즈를 선호하게 된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조리개값을 조여주고 파란 하늘을 카메라에 담아 보았습니다. 하늘 특유의 색감을 그대로 표현해 주는 한 장의 사진. 이번 서울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촬영한 사진 중 가장 마음에 드는 풍경사진이라 생각합니다. 하단의 잔디밭과 담장에 약간의 아쉬움이 남긴 하지만 사진으로 가장 표현하고 싶었던 하늘의 색감이 참 마음에 드는 사진이기 때문이랍니다.


파란 하늘을 담아낼 수 있었듯, 반대로 빛이 많이 부족한 어두운 터널길에서도 빛을 이용해 길이라는 느낌을 강조해 사진을 촬영해 보았습니다. 흑백으로 찍은 것도 아닌데 왠지 모르게 흑백사진과 같은 기분이 드는 사진도 꽤 마음에 듭니다. :-)


조리개 값이 높으면 아웃포커싱이 어렵다라는 말이 많은데 < 캐논 EF-S 18-135mm F3.5-5.6 IS STM > 의 조리개 값으로도 충분한 아웃포커싱 된 사진 결과물을 얻어 낼 수 있답니다. 초점거리와 초점 위치를 이용하면 DSLR 렌즈 뿐만 아니라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스마트폰 카메라로도 이와 같은 결과물을 얻어 낼 수 있으니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렌즈를 사용하는 것도 좋지만 좋은 렌즈를 잘 활용하는 것도 사용자의 센스이기 때문이랍니다.


한옥은 외관도 아름 답지만 저는 실내 인테리어가 더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마음 같아서는 한옥 한채 구해서 정서적인 만족감을 추구하고 싶다고 해야 할까요? 아쉽게도 서울에서 제가 원하는 가격대의 한옥집을 찾아볼 수 없다는 것이 아쉬울 따름이지만요.


오늘의 베스트 오브 베스트

남산골 한옥 마을에서 촬영한 사진은 많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은 '아룸'님이 담긴 팽이치기 사진 인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풍경 보다 인물 사진을 찍는 것에서 스스로 더 관심이 많기도 하고 모델로 나서준 '아룸'님의 생기 넘치는 표정과 행동 때문에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으로 소개해 드릴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이 처럼 < 캐논 EF-S 18-135mm F3.5-5.6 IS STM > 렌즈는 풍경 부터 인물까지 자유자재로 촬영 할 수 있는 만능렌즈라 생각이 듭니다. 여행용 렌즈라 이름 붙여진 이유가 다 이런 장점들 때문이 아닐런지요? 자유로운 화각대를 통해 더 다양하고 참신한 사진 결과물을 얻어낼 수 있으니까요.


▲ 음식점, 커피숍 등 가까운 거리에 있는 피사채도 손쉽게 담아 낼 수 있다.


마지막으로 여행중에 술 한 잔 나눠 마실 때, 실내이며 어두운 공간이라고 해서 어두운 조리개 값의 렌즈를 외면 할 필요는 없습니다. 요즘 처럼 스마트폰이 보급 된 시대에서는 스마트폰 후레쉬로 빛을 밝혀 느낌 있는 사진을 촬영 할 수 도 있기 때문이랍니다. 이렇게 촬영을 하면 왠만한 밝기의 형광등 조명 아래서 사진을 촬영하는 것 보다 더 선명하고 진한 느낌을 사진을 흔들림 없이 담아 낼 수 있답니다. 소소한 사진 촬영 팁이니 참고하시면 어두운 공간에서도 < 캐논 EF-S 18-135mm F3.5-5.6 IS STM > 렌즈로 원하는 목적의 사진을 담아 낼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DSLR 렌즈에 대한 궁금증이 더 남아 있다면 카테고리 다른 글과 블로그에 소개 되어 있는 관련글들을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럼 이것으로 캐논 DSLR 렌즈 > 캐논 EF-S 18-135mm F3.5-5.6 IS STM로 촬영한 여행 사진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쥬르날의 에피소드 │ 에디터, 쥬르날 │ 카메라, 캐논 EOS 60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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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포스팅은 캐논 코리아 컨슈머이미징에서 지원을 받아 작성 된 글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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