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취해소법 > 술먹고 속이 안 좋을때, 해장하기 좋은 음식을 찾기 전에 미리 챙기자! #상쾌환



숙취해소법 > 술먹고 속이 안 좋을때, 해장하기 좋은 음식을 찾기 전에 미리 챙기자! #상쾌환


연말 술 모임,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준비물 1위?


12월, 요즘 만큼 친구들 그리고 직장 동료 등의 각종 술 자리가 많은 시기도 드물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만큼 오늘도 내일도 모래도 마셔야 하는 연속 된 술 약속 때문에 힘들어 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저 역시 그렇습니다. 잦은 술자리 때문에 속이 아플때도 한두번도 아니고 심한경우 속을 게워내고 잠들어야 조금이라도 편해지는 경우도 허다하니까요. 술을 많이 마시다 보면 술먹고 속이 안 좋을때도 많고 아침마다 해장하기 좋은 음식을 찾아 고민하게 되는 일상을 반복 ... 이제는 그런 고민과 아픔을 경험하기 전에 미리미리 약간의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아이템을 챙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 됩니다. 연말 술모임이 많은 요즘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준비물 1위가 무엇일지 제 경험담과 함께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나만의 숙취해소법, 숙취해소제

양주 10병을 먹고도 숙취해소제만 먹으면 괜찮다라는 말은 그 어떤 제품을 먹어도 100% 거짓말이라 생각합니다. 어느 정도의 수준을 넘어가면 그 어떤 숙취해소법을 사용해도 다음날이 힘들기 마련이니까요. 그래도 '상쾌환' 같은 숙취해소제를 이용하면 다음날 아침에 평소보다 깔끔하고 편안한 편이랍니다. 마시는 음료에 비해 휴대도 간편하고 타인에게 '약'을 먹는 다는 느낌을 줄 수 있어 요즘 같이 연말 술자리가 많은 시기에 적절한 아이템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몇개 챙겨두다 보면 같이 힘들어하는 지인에게도 의미 있는 선물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 그래서 요즘 직장 상사 그리고 동료들에게 술자리에서 사랑받는 준비물 1위로 숙취해소 제품들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합니다.


유쾌한 술자리 도우미, 상쾌환

제가 최근에 경험해본 '상쾌환'이란 제품도 숙취해소에 도움을 주는 '환' 제품이랍니다. 세븐일레븐에서 누구나 쉽게 구매 할 수 있고 드링크제 보다 저렴한 편이라 최근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답니다. 개인적으로 술을 좋아하는 편도 있지만 요즘 같이 술자리가 많아지는 계절에는 이와 같은 아이템이 상당히 큰 도움을 주더군요. 그냥 마시는 것 보다는 정신적으로도 약간의 의지가 되기도 하니까요.


▲ 환 타입의 제품으로 물과 함께 마시는 제품 이다.


▲ 셔츠 주머니 등에 가볍게 휴대를 할 수 있어 언제든지 가볍게 챙겨다닐 수 있다.


해장하기 좋은 음식을 찾기 전에 미리미리 챙기자!

다음날 해장한다고 이리저리 냉장고를 뒤지면 고민해 보신 분들 많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술 마시고 다음날에 내가 왜그랬지 ... 라는 후회 술마신 다음날이면 항상 드는 생각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도 마셔야 되는 참여해야 되는 연말 술자리라면 숙취해소환 같은 제품을 미리 미리 챙겨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특히 술자리가 잦은 영업맨들에게는 이와 같은 아이템은 선택이 아닌 필수 아이템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센스 있다고 인정 받고 싶다면?

필자 역시 지인들에게 가지고 다니던 숙취해소제를 나눠주니 상당히 반가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가격도 착한 편이라 이처럼 나눠주기에도 다른 드링크제 음료 보다 괜찮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 팩만 구매해도 술 자리에 모인 사람들 모두가 나눠 먹을 수 있을 정도이니 음료는 오천원이 넘는 제품도 있는 반면에 2,500원 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괜찮은 것 같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이라면 술을 마시지 않는 방법일지는 몰라도 우리의 현실에서 술자리를 피해가기 어려운 자리도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미리미리 내 몸은 내가 챙기는 것이 정답이라 말 할 수 있지 않을런지요?


내 건강은 내가 직접 챙기자

술을 마시지 않는 방법이 물론 가장 현명한 방법이 되겠지만 직업상 분위기상 어쩔 수 없이 한 잔 두 잔 술을 마셔야 할 때, 그리고 다음날이 걱정 된다면 이 처럼 간단한 숙취해소법, 숙취해소제품을 이용해보는 건 어떨까요? 직장 상사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술을 마셔야 하는 술 한 잔 못하는 직장 동기를 위해, 술자리가 잦은 영엉맨들을 위해 음주 전에 꼭 챙겨두면 다음 날 조금 더 상쾌한 하루를 보낼 수 있지 않을런지요? 내 상태는 내가 먼저 스스로 챙기는 준비성이 필요한 요즘 이니까요. 연말의 잦은 모임 피할 수 없다면 과감히 즐기면서 스스로를 직접 챙기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라 생각 됩니다. :-)


쥬르날의 에피소드 │ 글과 사진, 쥬르날 │ 카메라, 캐논 EOS 60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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